최종편집: 2026-03-01 08:57

  • 흐림속초5.8℃
  • 흐림1.8℃
  • 구름많음철원1.5℃
  • 구름많음동두천3.5℃
  • 구름많음파주3.4℃
  • 흐림대관령-0.4℃
  • 흐림춘천1.9℃
  • 흐림백령도5.1℃
  • 비북강릉5.1℃
  • 흐림강릉5.9℃
  • 흐림동해6.4℃
  • 구름많음서울6.1℃
  • 흐림인천6.7℃
  • 구름많음원주3.0℃
  • 흐림울릉도3.9℃
  • 구름많음수원6.7℃
  • 구름많음영월2.6℃
  • 구름많음충주4.0℃
  • 구름많음서산2.2℃
  • 흐림울진7.1℃
  • 구름많음청주6.0℃
  • 구름많음대전5.0℃
  • 구름많음추풍령5.4℃
  • 흐림안동6.3℃
  • 흐림상주6.3℃
  • 흐림포항8.7℃
  • 구름많음군산5.3℃
  • 흐림대구8.3℃
  • 구름많음전주6.7℃
  • 흐림울산8.5℃
  • 맑음창원7.2℃
  • 맑음광주5.0℃
  • 구름많음부산9.6℃
  • 맑음통영8.4℃
  • 맑음목포5.3℃
  • 맑음여수7.7℃
  • 맑음흑산도6.8℃
  • 흐림완도8.0℃
  • 맑음고창4.2℃
  • 맑음순천-0.5℃
  • 구름많음홍성(예)2.5℃
  • 구름많음1.7℃
  • 구름많음제주11.7℃
  • 맑음고산10.4℃
  • 흐림성산12.4℃
  • 흐림서귀포11.8℃
  • 맑음진주6.2℃
  • 구름많음강화5.1℃
  • 구름많음양평3.8℃
  • 구름많음이천3.6℃
  • 흐림인제3.2℃
  • 구름많음홍천0.6℃
  • 흐림태백1.1℃
  • 흐림정선군3.1℃
  • 맑음제천0.2℃
  • 구름많음보은6.5℃
  • 구름많음천안3.0℃
  • 구름많음보령7.7℃
  • 구름많음부여2.2℃
  • 맑음금산1.0℃
  • 구름많음5.2℃
  • 구름많음부안5.6℃
  • 맑음임실2.7℃
  • 맑음정읍5.2℃
  • 맑음남원7.1℃
  • 맑음장수-1.3℃
  • 맑음고창군5.5℃
  • 맑음영광군4.4℃
  • 구름많음김해시8.7℃
  • 맑음순창군5.1℃
  • 구름많음북창원7.8℃
  • 흐림양산시10.1℃
  • 맑음보성군7.6℃
  • 맑음강진군4.5℃
  • 맑음장흥5.9℃
  • 흐림해남7.7℃
  • 흐림고흥7.1℃
  • 맑음의령군5.6℃
  • 흐림함양군4.7℃
  • 맑음광양시8.0℃
  • 맑음진도군5.2℃
  • 흐림봉화4.5℃
  • 흐림영주4.7℃
  • 흐림문경5.8℃
  • 흐림청송군5.8℃
  • 흐림영덕7.5℃
  • 흐림의성7.2℃
  • 구름많음구미6.6℃
  • 흐림영천8.0℃
  • 흐림경주시8.3℃
  • 맑음거창3.0℃
  • 맑음합천4.3℃
  • 맑음밀양5.9℃
  • 흐림산청4.2℃
  • 구름많음거제10.1℃
  • 맑음남해7.3℃
  • 흐림9.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대덕구 오정동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 선정 환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대덕구 오정동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 선정 환영

“2천억 원 규모 투자, 오정동 원도심 재도약의 기폭제 될 것”

@대전시의회.png


[시사캐치]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대덕구 제2선거구, 무소속)은 대덕구 오정동 일원이 국토교통부 2025년 도시재생사업 공모에서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국가시범지구로 선정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송 의원은 "이번 선정은 구청사 이전 이후 활력을 잃었던 오정동 원도심에 다시 한 번 도약의 기회를 마련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대규모 재정 투입을 통해 산업과 주거, 생활 기반이 함께 회복되는 도시재생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오정동 국가시범지구 사업에는 총 2,04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으로, 이 가운데 국비 250억 원, 시비 504억 원, 기금융자 422억 원, 분양수입 865억 원으로 재원이 구성된다.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개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해당 지구에는 도심형 산업기반 조성을 중심으로, 설계·기술·제조 기능이 연계되는 복합 산업공간이 조성되고, 청년과 산업 종사자를 위한 공동주택과 주차장, 체육·돌봄 등 생활 SOC 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정주 여건 개선이 동시에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송활섭 의원은 "이번 도시재생 사업은 단순한 공간 개발이 아니라,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구조적 전환이 핵심”이라며 "사업 추진 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고, 실질적인 지역 상생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전시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