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4 13:30

  • 맑음속초7.3℃
  • 구름많음8.7℃
  • 맑음철원8.0℃
  • 구름많음동두천10.1℃
  • 맑음파주9.6℃
  • 구름많음대관령2.6℃
  • 맑음춘천10.4℃
  • 맑음백령도4.8℃
  • 맑음북강릉7.6℃
  • 맑음강릉9.4℃
  • 맑음동해7.5℃
  • 맑음서울9.6℃
  • 맑음인천8.4℃
  • 맑음원주10.5℃
  • 구름많음울릉도6.3℃
  • 맑음수원10.1℃
  • 구름많음영월10.5℃
  • 맑음충주9.4℃
  • 맑음서산9.0℃
  • 구름많음울진8.1℃
  • 맑음청주10.1℃
  • 맑음대전10.3℃
  • 맑음추풍령9.5℃
  • 맑음안동10.0℃
  • 맑음상주10.1℃
  • 구름많음포항9.3℃
  • 맑음군산8.8℃
  • 맑음대구12.2℃
  • 맑음전주11.0℃
  • 맑음울산11.0℃
  • 맑음창원11.4℃
  • 맑음광주12.3℃
  • 구름많음부산12.8℃
  • 맑음통영14.2℃
  • 맑음목포9.1℃
  • 구름많음여수12.0℃
  • 맑음흑산도9.3℃
  • 맑음완도13.8℃
  • 맑음고창10.5℃
  • 맑음순천11.9℃
  • 맑음홍성(예)10.5℃
  • 구름많음10.4℃
  • 구름많음제주12.2℃
  • 맑음고산10.2℃
  • 맑음성산13.8℃
  • 맑음서귀포15.9℃
  • 구름많음진주12.3℃
  • 맑음강화9.7℃
  • 맑음양평10.9℃
  • 구름많음이천11.1℃
  • 맑음인제9.2℃
  • 구름많음홍천9.9℃
  • 구름많음태백3.9℃
  • 구름많음정선군8.9℃
  • 맑음제천8.8℃
  • 맑음보은10.0℃
  • 맑음천안10.4℃
  • 맑음보령11.9℃
  • 맑음부여11.6℃
  • 맑음금산10.6℃
  • 맑음10.1℃
  • 맑음부안10.0℃
  • 맑음임실10.8℃
  • 맑음정읍9.6℃
  • 맑음남원11.5℃
  • 맑음장수9.3℃
  • 맑음고창군9.4℃
  • 맑음영광군9.8℃
  • 구름많음김해시13.1℃
  • 맑음순창군10.6℃
  • 구름많음북창원12.7℃
  • 구름많음양산시13.6℃
  • 맑음보성군12.4℃
  • 맑음강진군13.2℃
  • 맑음장흥13.6℃
  • 맑음해남11.9℃
  • 맑음고흥13.6℃
  • 구름많음의령군11.2℃
  • 맑음함양군12.6℃
  • 구름많음광양시13.2℃
  • 맑음진도군9.6℃
  • 구름많음봉화7.7℃
  • 구름많음영주10.0℃
  • 맑음문경10.2℃
  • 구름많음청송군10.1℃
  • 구름많음영덕8.3℃
  • 구름많음의성11.0℃
  • 맑음구미11.5℃
  • 구름많음영천11.8℃
  • 구름많음경주시11.2℃
  • 맑음거창12.3℃
  • 구름많음합천12.3℃
  • 구름많음밀양13.2℃
  • 구름많음산청11.9℃
  • 맑음거제11.9℃
  • 맑음남해11.1℃
  • 맑음13.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시 인권주간 성료…돌봄과 인권 공감대 확산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세종시 인권주간 성료…돌봄과 인권 공감대 확산

책 이야기 나누기·인권영화 상영으로 돌봄과 인권 가치 되새겨

f_세종시_인권주간(시민소통과).png


[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개최한 ‘2025 세종시 인권주간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기념일을 맞아 마련됐으며, 돌봄과 인권을 주제로 다양한 돌봄 관계를 공동체적 가치 속 인권의 관점에서 성찰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첫날 행사에서는 반곡동 행복누림터에서 ‘우리의 관계를 돌봄이라 부를 때’ 저자 조기현 작가와 함께 책 이야기 나누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조 작가는 돌봄의 개념을 개인적 헌신을 넘어 사회적 책임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돌봄의 인권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했다.

 

둘째 날 행사에서는 시청 여민실에서 청각장애 가족을 둔 비장애 청소년의 삶을 그린 영화 ‘코다’를 상영해 청년돌봄 문제를 현실감 있게 전달했다.

 

상영 이후에는 사단법인 인권정책연구소 김은희 연구원이 돌봄 부담의 불균형과 사회적 지원의 필요성 등 인권 의제를 시민들과 나누며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인권주간 행사는 시민들이 문화와 예술을 통해 인권을 자연스럽게 체감하고, 돌봄을 공동체의 과제로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시민 일상과 맞닿은 인권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