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7 05:59

  • 맑음속초1.1℃
  • 맑음-1.3℃
  • 맑음철원-3.6℃
  • 맑음동두천-3.5℃
  • 맑음파주-5.0℃
  • 흐림대관령-5.6℃
  • 맑음춘천-0.9℃
  • 맑음백령도-1.1℃
  • 구름많음북강릉0.9℃
  • 맑음강릉1.9℃
  • 맑음동해1.9℃
  • 맑음서울-2.4℃
  • 맑음인천-1.8℃
  • 구름많음원주-1.0℃
  • 눈울릉도1.4℃
  • 맑음수원-2.7℃
  • 흐림영월-0.8℃
  • 맑음충주-1.3℃
  • 맑음서산-4.3℃
  • 맑음울진0.9℃
  • 맑음청주-1.1℃
  • 맑음대전-1.8℃
  • 흐림추풍령-2.0℃
  • 흐림안동0.0℃
  • 맑음상주-0.5℃
  • 맑음포항1.0℃
  • 맑음군산-2.0℃
  • 맑음대구0.3℃
  • 맑음전주-1.3℃
  • 맑음울산0.0℃
  • 맑음창원0.8℃
  • 맑음광주0.4℃
  • 맑음부산0.3℃
  • 맑음통영-0.1℃
  • 구름많음목포1.8℃
  • 맑음여수0.6℃
  • 구름많음흑산도2.2℃
  • 구름많음완도1.4℃
  • 맑음고창-0.2℃
  • 맑음순천-1.0℃
  • 맑음홍성(예)-3.2℃
  • 맑음-3.0℃
  • 구름많음제주4.3℃
  • 흐림고산4.1℃
  • 구름많음성산3.1℃
  • 구름많음서귀포3.8℃
  • 맑음진주-3.3℃
  • 맑음강화-4.6℃
  • 맑음양평
  • 맑음이천-2.0℃
  • 흐림인제-1.3℃
  • 구름많음홍천-0.5℃
  • 맑음태백-4.5℃
  • 흐림정선군-1.5℃
  • 구름많음제천-1.5℃
  • 맑음보은-1.5℃
  • 맑음천안-2.4℃
  • 맑음보령-3.0℃
  • 맑음부여-3.6℃
  • 맑음금산-2.0℃
  • 맑음-3.0℃
  • 구름많음부안0.6℃
  • 맑음임실-1.2℃
  • 구름많음정읍0.3℃
  • 구름많음남원-0.8℃
  • 맑음장수-3.3℃
  • 구름많음고창군0.1℃
  • 구름많음영광군1.0℃
  • 맑음김해시-0.6℃
  • 맑음순창군-0.4℃
  • 맑음북창원0.9℃
  • 맑음양산시0.6℃
  • 맑음보성군0.9℃
  • 구름많음강진군1.2℃
  • 구름많음장흥0.8℃
  • 구름많음해남1.5℃
  • 맑음고흥-0.7℃
  • 맑음의령군-4.2℃
  • 맑음함양군-0.9℃
  • 맑음광양시-0.4℃
  • 구름많음진도군2.0℃
  • 흐림봉화-1.2℃
  • 흐림영주-0.5℃
  • 구름많음문경-0.7℃
  • 흐림청송군-0.8℃
  • 맑음영덕0.9℃
  • 흐림의성0.6℃
  • 구름많음구미-0.1℃
  • 맑음영천-0.3℃
  • 맑음경주시0.4℃
  • 맑음거창-3.9℃
  • 맑음합천-2.1℃
  • 맑음밀양0.2℃
  • 맑음산청-1.1℃
  • 맑음거제1.2℃
  • 맑음남해-0.7℃
  • 맑음-0.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1년 뒤 도착하는 대전의 추억’ 꿈돌이 느린우체통 추진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1년 뒤 도착하는 대전의 추억’ 꿈돌이 느린우체통 추진

꿈씨패밀리×충청지방우정청 협력,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시범 설치


@천안시.png


[시사캐치] 대전시는 6일 시청 10층 응접실에서 대전관광공사, 충청지방우정청과 함께 ‘꿈돌이 느린우체통’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대전 대표 캐릭터 ‘꿈씨패밀리’와 우정청의 느린우체통 서비스를 결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다. 대전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이 여행의 감동을 엽서에 담아 미래의 자신이나 가족에게 보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새롭게 준공되어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인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에 ‘꿈돌이 느린우체통’을 시범 설치할 계획이다. 관광객들이 전망대에서 느낀 감동과 추억을 엽서에 담아 우체통에 넣으면 일정 기간 보관 후 배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꿈돌이가 전해주는‘1년 후 도착하는 대전의 추억’이라는 특별한 감성적인 경험을 할 수 있으며, 대전 여행의 기억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꿈돌이가 전해주는‘1년 후 도착하는 대전의 추억'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대전을 다시 찾게 만드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를 시작으로 대전만의 감성이 담긴 관광 자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꿈씨패밀리 디자인을 적용한 엽서와 우표 상품도 함께 개발해 대전 관광 홍보와 상품화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