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5 18:18

  • 흐림속초4.8℃
  • 흐림11.4℃
  • 흐림철원7.9℃
  • 흐림동두천7.3℃
  • 흐림파주7.9℃
  • 흐림대관령2.5℃
  • 흐림춘천11.5℃
  • 흐림백령도3.1℃
  • 구름많음북강릉7.2℃
  • 흐림강릉10.1℃
  • 구름많음동해9.5℃
  • 비서울9.3℃
  • 비인천6.3℃
  • 흐림원주12.0℃
  • 흐림울릉도6.7℃
  • 비수원8.8℃
  • 흐림영월11.2℃
  • 흐림충주12.3℃
  • 흐림서산4.1℃
  • 구름많음울진9.8℃
  • 비청주12.9℃
  • 비대전12.7℃
  • 구름많음추풍령11.0℃
  • 구름많음안동12.6℃
  • 구름많음상주12.1℃
  • 흐림포항10.6℃
  • 흐림군산6.8℃
  • 구름많음대구12.8℃
  • 비전주12.6℃
  • 흐림울산9.8℃
  • 구름많음창원10.4℃
  • 비광주12.3℃
  • 구름많음부산10.6℃
  • 구름많음통영11.0℃
  • 비목포10.9℃
  • 구름많음여수10.9℃
  • 비흑산도6.6℃
  • 흐림완도11.1℃
  • 흐림고창11.3℃
  • 흐림순천9.9℃
  • 비홍성(예)7.1℃
  • 흐림11.8℃
  • 흐림제주15.2℃
  • 흐림고산12.8℃
  • 구름많음성산13.0℃
  • 구름많음서귀포13.3℃
  • 구름많음진주11.0℃
  • 흐림강화6.4℃
  • 흐림양평
  • 흐림이천11.5℃
  • 흐림인제7.5℃
  • 흐림홍천11.8℃
  • 구름많음태백6.7℃
  • 구름많음정선군11.3℃
  • 흐림제천11.0℃
  • 흐림보은12.1℃
  • 흐림천안10.9℃
  • 흐림보령6.1℃
  • 흐림부여10.0℃
  • 흐림금산12.6℃
  • 흐림10.9℃
  • 흐림부안8.0℃
  • 흐림임실12.1℃
  • 흐림정읍11.6℃
  • 흐림남원12.4℃
  • 흐림장수11.1℃
  • 흐림고창군10.8℃
  • 흐림영광군10.4℃
  • 구름많음김해시10.0℃
  • 흐림순창군12.3℃
  • 맑음북창원11.0℃
  • 구름많음양산시11.4℃
  • 흐림보성군11.2℃
  • 흐림강진군11.5℃
  • 흐림장흥10.9℃
  • 흐림해남11.0℃
  • 흐림고흥10.9℃
  • 구름많음의령군10.6℃
  • 흐림함양군12.1℃
  • 흐림광양시10.8℃
  • 흐림진도군11.1℃
  • 구름많음봉화9.3℃
  • 구름많음영주11.0℃
  • 흐림문경11.4℃
  • 구름많음청송군9.1℃
  • 구름많음영덕9.5℃
  • 구름많음의성13.1℃
  • 구름많음구미12.7℃
  • 구름많음영천11.0℃
  • 구름많음경주시10.0℃
  • 흐림거창11.1℃
  • 맑음합천12.8℃
  • 맑음밀양11.7℃
  • 흐림산청11.0℃
  • 구름많음거제10.6℃
  • 구름많음남해11.0℃
  • 구름많음11.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박상돈 천안시장, 2023년도 예산 2조3800억 원 편성…“경제회복, 안전강화”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박상돈 천안시장, 2023년도 예산 2조3800억 원 편성…“경제회복, 안전강화”

21일 의회 제출…올해 본예산 2조3400억 원 대비 400억 원(1.7%) 증가


[크기변환]662166054_cWBhf129_19f358d9cdf7a33c1766b2aef7bdbb8b989f73a6.jpg

 

[시사캐치]천안시는 2023년도 본예산을 2조3,800억 원 규모로 편성해 지난 21일 천안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내년 예산은 올해 예산인 2조3,400억 원보다 400억 원(1.7%) 증액됐다.

 

시는 ‘지역경제 활력 회복’,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지속 가능 성장기반 구축’에 주력해 지역경제 회복과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한 효율적 재정 운용을 목표로 예산을 편성했다.

 

회계별 규모로는 일반회계가 전년보다 1,800억 원(9.8%) 증가한 2조100억 원, 특별회계가 1,400억 원(△27.5%) 감소한 3,700억 원이다. 본예산을 기준으로 천안시 일반회계 규모가 2조를 넘어서는 것은 사상 처음이다.

 

세입재원은 지방세수입 5,300억 원, 세외수입 963억 원, 지방교부세 3,630억 원, 조정교부금 1,170억 원, 국도비보조금 7,729억 원 등이다.

 

시는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외국인투자지역 확장 토지매입비(50억 원), K-컬처박람회 운영(27억 원), 스타트업 타운 조성 및 운영(97억 원), 천안사랑상품권 할인판매 보전금(170억 원), 소상공인 금융 및 사회보험료 지원(60억 원),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55억원)을 예산에 반영했다.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서는 영유아보육료, 부모급여수당 등 아동·양육 지원(2,783억 원), 천안형 산후조리 지원 등 출산 지원(85억 원),

기초연금·노인일자리사업 등 노후 소득지원(1,800억 원), 취약계층 긴급복지지원 및 생계·주거·의료 급여 등(1,237억 원), 공동주택관리 지원(30억원),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66억원) 및 소하천 정비(115억원)을 편성했다.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는 천안아산 KTX 역세권 R&D집적지구 조성(130억원), 신성장동력산업 육성(28억원), 스마트농업 및 청년농업인 육성 지원(21억원), 공원조성(216억원), 도시계획도로 개설(65억원), 축구종합센터 실내체육관 건립(40억원) 등을 포함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제255회 제2차 정례회에 상정돼 25일 제안 설명을 시작으로 12월 21일 의결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시정연설에서 "내년에도 행복한 시민을 위한 노력과 새로운 천안을 위한 도전을 멈추지 않기 위해 천사만려의 자세로 내년도 예산안을 준비했다”며, "5대 목표 10대 추진전략 실현으로 시민의 안정적인 일상회복을 위한 노력과 위기를 기회로 바꾸면서 변화의 물결을 헤치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