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16 04:47

  • 흐림속초3.3℃
  • 구름많음-3.1℃
  • 흐림철원-4.3℃
  • 흐림동두천-1.5℃
  • 흐림파주-4.4℃
  • 흐림대관령-2.6℃
  • 흐림춘천-3.0℃
  • 구름많음백령도-1.0℃
  • 흐림북강릉4.0℃
  • 흐림강릉4.6℃
  • 맑음동해5.0℃
  • 흐림서울-0.3℃
  • 흐림인천-0.8℃
  • 구름많음원주-1.5℃
  • 비울릉도3.7℃
  • 흐림수원-0.7℃
  • 맑음영월-3.2℃
  • 구름많음충주-2.8℃
  • 흐림서산0.2℃
  • 구름많음울진5.1℃
  • 구름많음청주0.2℃
  • 구름많음대전-1.0℃
  • 흐림추풍령-0.3℃
  • 흐림안동0.8℃
  • 흐림상주1.1℃
  • 구름많음포항7.3℃
  • 흐림군산-1.8℃
  • 흐림대구5.1℃
  • 흐림전주-1.3℃
  • 맑음울산5.3℃
  • 맑음창원7.3℃
  • 맑음광주0.2℃
  • 맑음부산7.3℃
  • 맑음통영6.2℃
  • 맑음목포1.7℃
  • 맑음여수4.9℃
  • 맑음흑산도2.9℃
  • 구름많음완도1.9℃
  • 구름많음고창-2.2℃
  • 맑음순천0.5℃
  • 흐림홍성(예)0.1℃
  • 구름많음-0.9℃
  • 맑음제주5.8℃
  • 맑음고산5.8℃
  • 맑음성산5.2℃
  • 맑음서귀포9.3℃
  • 구름많음진주-1.4℃
  • 흐림강화-0.9℃
  • 흐림양평0.1℃
  • 구름많음이천0.1℃
  • 흐림인제-3.6℃
  • 흐림홍천-2.0℃
  • 맑음태백-0.8℃
  • 구름많음정선군-3.8℃
  • 맑음제천-4.6℃
  • 구름많음보은-3.3℃
  • 흐림천안-0.2℃
  • 흐림보령-0.7℃
  • 흐림부여-1.8℃
  • 흐림금산-2.1℃
  • 구름많음-1.5℃
  • 흐림부안0.7℃
  • 흐림임실-0.8℃
  • 구름많음정읍-0.3℃
  • 흐림남원-2.3℃
  • 구름많음장수-3.4℃
  • 구름많음고창군-1.8℃
  • 구름많음영광군0.5℃
  • 맑음김해시5.7℃
  • 구름많음순창군-2.4℃
  • 맑음북창원6.8℃
  • 맑음양산시3.7℃
  • 맑음보성군2.8℃
  • 맑음강진군1.7℃
  • 맑음장흥0.8℃
  • 맑음해남1.0℃
  • 구름많음고흥2.3℃
  • 구름많음의령군-2.3℃
  • 흐림함양군0.0℃
  • 맑음광양시4.1℃
  • 맑음진도군2.0℃
  • 구름많음봉화-4.1℃
  • 구름많음영주2.0℃
  • 구름많음문경1.5℃
  • 흐림청송군-2.9℃
  • 흐림영덕5.8℃
  • 흐림의성-2.4℃
  • 흐림구미2.7℃
  • 흐림영천4.0℃
  • 구름많음경주시1.7℃
  • 흐림거창-0.9℃
  • 흐림합천0.4℃
  • 구름많음밀양1.6℃
  • 구름많음산청3.1℃
  • 맑음거제6.5℃
  • 맑음남해4.7℃
  • 맑음2.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방위사업청 대전시대!…이장우 시장, “세계 최강 방산국가로 부국강병 중심 대전 이루겠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방위사업청 대전시대!…이장우 시장, “세계 최강 방산국가로 부국강병 중심 대전 이루겠다.”

대전시 K-방산수도 도약! 방위사업청 대전신청사 착공
방위사업청 대전시 서구 신청사 건립…2028년 개청 목표

 


[크기변환]사본 -KakaoTalk_20250313_101952655.jpg


[시사캐치] 3월 11일 방위사업청 신축 청사 기공식을 개최로 방사청 대전시대가 출발했다.
 


이날 기공식은 정부대전청사 서북녹지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국방 관련 대학 총장, 국방산업단체, 방산기업,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공약으로 제시된 방위사업청의 빠른 이전 현실화로, 대전은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중심지로 자리잡게 되었다.

 

이장우 시장의 굳은 의지와 노력 덕분에 대전은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이하게 됐다.

 

대한민국의 방위산업, ‘K-방산’은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며 주요 수출 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단순한 무기 수출을 넘어 ‘#방산 강국’으로 도약과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계속 주목할 만한 산업이다.

 

대전은 이미 국방과학연구소, 방위산업체, 첨단 연구기관이 밀집한 지역으로, 방산 산업의 혁신과 성장을 이끌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이는 단순한 기관 이전이 아닌, 첨단 국방 산업의 혁신 거점 조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연구개발과 기업 유치, 그리고 일자리 창출까지,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기준 예산 18조 원을 관리하는 방위사업청의 대전 이전은 K-방산 수도로서 대전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방위사업청 대전 신청사는 2,424억 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21층, 연면적 59,738㎡ 규모로 건립되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한다.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여전히 엄중한 안보 환경에서 방위사업 의 발전과 혁신이 필요함에 방위사업청은 대전 이전으로 국방과학기술 역량을 결집하고, 미래 첨단 무기체계 연구개발 능력을 강화할 계획을 밝혔다.

 

이장우 시장은 축사에서 "방위사업청과 대전시가 힘을 모아서 세계 최강의 방산국가로서 그리고 부국강병을 이루는 가장 중심적인 도시로서의 역할을 하는데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국가 발전을 위한 중요한 전략 ‘부국강병’ 대전이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이장우 시장의 이번 성과가 대전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