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3 20:36

  • 구름많음속초2.3℃
  • 맑음5.7℃
  • 구름많음철원5.5℃
  • 구름많음동두천6.8℃
  • 맑음파주6.0℃
  • 맑음대관령-3.8℃
  • 맑음춘천6.1℃
  • 맑음백령도4.2℃
  • 맑음북강릉2.5℃
  • 맑음강릉3.1℃
  • 구름많음동해4.4℃
  • 맑음서울8.9℃
  • 맑음인천6.5℃
  • 구름많음원주6.2℃
  • 구름많음울릉도3.4℃
  • 맑음수원5.5℃
  • 맑음영월3.5℃
  • 맑음충주6.9℃
  • 맑음서산5.1℃
  • 흐림울진4.0℃
  • 맑음청주9.2℃
  • 구름많음대전8.2℃
  • 맑음추풍령3.8℃
  • 맑음안동4.5℃
  • 맑음상주5.5℃
  • 흐림포항6.0℃
  • 맑음군산5.1℃
  • 맑음대구5.9℃
  • 맑음전주7.2℃
  • 흐림울산5.5℃
  • 맑음창원7.2℃
  • 맑음광주8.9℃
  • 맑음부산5.8℃
  • 맑음통영6.8℃
  • 맑음목포6.8℃
  • 맑음여수8.2℃
  • 맑음흑산도5.0℃
  • 맑음완도7.0℃
  • 맑음고창5.2℃
  • 맑음순천6.0℃
  • 맑음홍성(예)5.0℃
  • 맑음7.7℃
  • 맑음제주9.3℃
  • 맑음고산8.1℃
  • 맑음성산8.1℃
  • 맑음서귀포8.3℃
  • 맑음진주6.8℃
  • 맑음강화6.9℃
  • 맑음양평6.9℃
  • 구름많음이천6.9℃
  • 맑음인제2.0℃
  • 맑음홍천5.5℃
  • 흐림태백-1.2℃
  • 맑음정선군0.1℃
  • 구름많음제천4.2℃
  • 맑음보은6.4℃
  • 맑음천안5.4℃
  • 맑음보령3.6℃
  • 맑음부여6.6℃
  • 맑음금산4.9℃
  • 맑음7.4℃
  • 맑음부안5.9℃
  • 맑음임실6.2℃
  • 맑음정읍5.8℃
  • 맑음남원7.4℃
  • 맑음장수2.4℃
  • 맑음고창군7.4℃
  • 맑음영광군5.9℃
  • 맑음김해시5.5℃
  • 구름많음순창군8.1℃
  • 맑음북창원7.3℃
  • 맑음양산시6.7℃
  • 맑음보성군7.4℃
  • 맑음강진군7.9℃
  • 맑음장흥5.2℃
  • 맑음해남6.3℃
  • 맑음고흥4.2℃
  • 맑음의령군2.8℃
  • 맑음함양군4.2℃
  • 맑음광양시7.1℃
  • 맑음진도군4.0℃
  • 맑음봉화0.3℃
  • 맑음영주1.6℃
  • 맑음문경3.2℃
  • 맑음청송군0.8℃
  • 구름많음영덕4.2℃
  • 맑음의성3.7℃
  • 맑음구미5.2℃
  • 맑음영천4.5℃
  • 흐림경주시4.6℃
  • 맑음거창2.9℃
  • 맑음합천5.7℃
  • 맑음밀양6.3℃
  • 맑음산청4.9℃
  • 맑음거제6.6℃
  • 맑음남해6.7℃
  • 맑음6.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방위사업청 대전시대!…이장우 시장, “세계 최강 방산국가로 부국강병 중심 대전 이루겠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방위사업청 대전시대!…이장우 시장, “세계 최강 방산국가로 부국강병 중심 대전 이루겠다.”

대전시 K-방산수도 도약! 방위사업청 대전신청사 착공
방위사업청 대전시 서구 신청사 건립…2028년 개청 목표

 


[크기변환]사본 -KakaoTalk_20250313_101952655.jpg


[시사캐치] 3월 11일 방위사업청 신축 청사 기공식을 개최로 방사청 대전시대가 출발했다.
 


이날 기공식은 정부대전청사 서북녹지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국방 관련 대학 총장, 국방산업단체, 방산기업,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공약으로 제시된 방위사업청의 빠른 이전 현실화로, 대전은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중심지로 자리잡게 되었다.

 

이장우 시장의 굳은 의지와 노력 덕분에 대전은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이하게 됐다.

 

대한민국의 방위산업, ‘K-방산’은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며 주요 수출 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단순한 무기 수출을 넘어 ‘#방산 강국’으로 도약과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계속 주목할 만한 산업이다.

 

대전은 이미 국방과학연구소, 방위산업체, 첨단 연구기관이 밀집한 지역으로, 방산 산업의 혁신과 성장을 이끌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이는 단순한 기관 이전이 아닌, 첨단 국방 산업의 혁신 거점 조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연구개발과 기업 유치, 그리고 일자리 창출까지,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기준 예산 18조 원을 관리하는 방위사업청의 대전 이전은 K-방산 수도로서 대전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방위사업청 대전 신청사는 2,424억 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21층, 연면적 59,738㎡ 규모로 건립되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한다.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여전히 엄중한 안보 환경에서 방위사업 의 발전과 혁신이 필요함에 방위사업청은 대전 이전으로 국방과학기술 역량을 결집하고, 미래 첨단 무기체계 연구개발 능력을 강화할 계획을 밝혔다.

 

이장우 시장은 축사에서 "방위사업청과 대전시가 힘을 모아서 세계 최강의 방산국가로서 그리고 부국강병을 이루는 가장 중심적인 도시로서의 역할을 하는데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국가 발전을 위한 중요한 전략 ‘부국강병’ 대전이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이장우 시장의 이번 성과가 대전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