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5 16:31

  • 맑음속초11.3℃
  • 맑음20.8℃
  • 맑음철원19.4℃
  • 맑음동두천19.5℃
  • 맑음파주17.7℃
  • 맑음대관령11.0℃
  • 맑음춘천21.6℃
  • 맑음백령도11.7℃
  • 연무북강릉13.1℃
  • 맑음강릉14.5℃
  • 맑음동해12.0℃
  • 맑음서울18.8℃
  • 맑음인천13.3℃
  • 맑음원주20.4℃
  • 구름많음울릉도11.2℃
  • 맑음수원15.2℃
  • 맑음영월20.2℃
  • 맑음충주19.5℃
  • 맑음서산15.2℃
  • 구름많음울진13.5℃
  • 맑음청주19.2℃
  • 맑음대전19.9℃
  • 맑음추풍령18.0℃
  • 구름많음안동18.5℃
  • 맑음상주18.1℃
  • 흐림포항13.7℃
  • 맑음군산14.1℃
  • 연무대구17.5℃
  • 맑음전주18.0℃
  • 흐림울산13.6℃
  • 구름많음창원16.1℃
  • 맑음광주18.6℃
  • 흐림부산13.0℃
  • 맑음통영15.5℃
  • 맑음목포14.3℃
  • 맑음여수15.2℃
  • 맑음흑산도13.8℃
  • 맑음완도18.3℃
  • 맑음고창15.6℃
  • 맑음순천17.3℃
  • 맑음홍성(예)17.8℃
  • 맑음18.5℃
  • 맑음제주15.2℃
  • 맑음고산12.9℃
  • 맑음성산14.4℃
  • 맑음서귀포15.3℃
  • 맑음진주17.7℃
  • 맑음강화14.1℃
  • 맑음양평20.2℃
  • 맑음이천20.4℃
  • 맑음인제19.7℃
  • 맑음홍천20.3℃
  • 구름많음태백12.6℃
  • 맑음정선군20.3℃
  • 맑음제천18.5℃
  • 맑음보은18.6℃
  • 맑음천안18.1℃
  • 맑음보령15.4℃
  • 맑음부여19.2℃
  • 맑음금산18.1℃
  • 맑음18.6℃
  • 맑음부안14.9℃
  • 맑음임실17.2℃
  • 맑음정읍16.2℃
  • 맑음남원18.1℃
  • 맑음장수16.1℃
  • 맑음고창군17.0℃
  • 맑음영광군14.2℃
  • 구름많음김해시15.7℃
  • 맑음순창군17.8℃
  • 구름많음북창원16.5℃
  • 구름많음양산시15.9℃
  • 맑음보성군17.0℃
  • 맑음강진군17.8℃
  • 맑음장흥18.3℃
  • 맑음해남16.1℃
  • 맑음고흥16.8℃
  • 맑음의령군16.6℃
  • 맑음함양군18.3℃
  • 맑음광양시17.2℃
  • 맑음진도군14.0℃
  • 구름많음봉화16.1℃
  • 맑음영주17.8℃
  • 맑음문경19.0℃
  • 구름많음청송군17.3℃
  • 흐림영덕13.7℃
  • 구름많음의성18.2℃
  • 맑음구미18.6℃
  • 구름많음영천16.2℃
  • 구름많음경주시15.4℃
  • 맑음거창17.4℃
  • 맑음합천17.7℃
  • 구름많음밀양17.2℃
  • 맑음산청18.4℃
  • 구름많음거제14.6℃
  • 맑음남해15.6℃
  • 흐림15.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민주당의 ‘내로남불’은 유전질환인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민주당의 ‘내로남불’은 유전질환인가?

[크기변환]KakaoTalk_20250313_123026469.jpg


[시사캐치] 최근 민주당 세종시의회 의원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취소와 관련 최민호 세종시장이 정치적 중립성 등을 훼손했다며, 기자회견을 열고 비난했다.

 

이에 국민의힘 시의원들이 3월 12일 세종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기자브리핑을 열고 오히려 민주당의 내로남불 행태가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시의원들은 "먼저 최민호 시장이 발언한 대한민국의 근본이며, 모든 국민이 법 앞에 평등하고, 무죄추정의 원칙속에 법치주의를 존중해 법적 절차가 진행되야 한다는 발언에 대해 내란 수괴 옹호라는 억지 주장을 펼쳤다.”라며 "민주당의 후안무치가 도를 넘을 것인지 ‘내로남불’의 끝을 보이려는지 궁금하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같은 날 민주당 소속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강기정 광주시장은 윤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는 피켓 시위에 나섰고, 박정현 부여군수는 정치적 현수막을 게시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별다른 문제를 제기하지 않아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민주당이 대통령과 검찰총장, 감사원장의 활동비를 전액 삭감하는 등의 조치를 추진하는 것도 법치주의를 훼손하는 행위라는 비판이 나온다.”며 국민의힘 세종시의원들은 이러한 움직임을 좌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민의힘 세종시의원들은 더불어민주당이 법치주의 원칙을 훼손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법적 판단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대통령을 비난하는 것은 무죄추정의 원칙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민주당이 국회의 대통령 활동비, 검찰총장, 감사원장의 활동비를 삭감한 것은 반법치주의적 행태라고 주장하며, 민주당이 헌법상 보호받을 자격이 있는 정당인지 의문을 제기했다.

 

또, 민주당 소속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정치적 중립을 위반하고 있다며 김동연 경기도지사, 강기정 광주시장, 박정현 부여군수의 정치적 행보를 문제 삼았다. 반면,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을 강조한 최민호 세종시장을 비난하는 것은 ‘내로남불’이라고 비판했다.

 

마지막으로, "대통령을 ‘내란행위’로 몰아가는 것은 국민을 분열시키는 행위이며,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민주당이 ‘내로남불’과 정치공세를 멈추고 세종시의 발전을 위한 논의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