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9 12:33

  • 흐림속초3.9℃
  • 구름많음0.2℃
  • 구름조금철원-2.6℃
  • 구름많음동두천-2.7℃
  • 구름많음파주-3.8℃
  • 흐림대관령-2.8℃
  • 구름많음춘천0.7℃
  • 구름많음백령도-6.6℃
  • 흐림북강릉4.5℃
  • 흐림강릉5.9℃
  • 구름많음동해5.6℃
  • 구름많음서울-2.5℃
  • 구름많음인천-3.8℃
  • 흐림원주-0.6℃
  • 비울릉도4.3℃
  • 구름많음수원-0.9℃
  • 흐림영월-0.1℃
  • 흐림충주-0.2℃
  • 흐림서산-1.9℃
  • 흐림울진7.1℃
  • 구름많음청주0.6℃
  • 흐림대전1.2℃
  • 흐림추풍령-0.7℃
  • 구름많음안동2.4℃
  • 흐림상주2.0℃
  • 구름많음포항6.7℃
  • 흐림군산0.6℃
  • 흐림대구5.1℃
  • 흐림전주0.6℃
  • 흐림울산6.9℃
  • 흐림창원8.0℃
  • 눈광주1.8℃
  • 연무부산9.2℃
  • 구름많음통영10.5℃
  • 흐림목포1.3℃
  • 구름많음여수7.0℃
  • 흐림흑산도2.2℃
  • 흐림완도4.8℃
  • 흐림고창1.1℃
  • 흐림순천1.6℃
  • 구름많음홍성(예)-0.4℃
  • 구름많음-0.4℃
  • 흐림제주6.5℃
  • 흐림고산6.1℃
  • 구름많음성산7.3℃
  • 흐림서귀포14.8℃
  • 흐림진주8.0℃
  • 구름많음강화-4.7℃
  • 구름많음양평0.2℃
  • 구름많음이천0.7℃
  • 흐림인제0.0℃
  • 구름많음홍천1.0℃
  • 흐림태백0.5℃
  • 흐림정선군0.0℃
  • 흐림제천-1.3℃
  • 흐림보은0.3℃
  • 흐림천안-0.5℃
  • 흐림보령0.7℃
  • 구름많음부여1.5℃
  • 흐림금산1.3℃
  • 구름많음1.2℃
  • 흐림부안1.3℃
  • 흐림임실-0.2℃
  • 흐림정읍1.3℃
  • 흐림남원1.0℃
  • 흐림장수0.2℃
  • 흐림고창군1.0℃
  • 흐림영광군1.0℃
  • 흐림김해시8.0℃
  • 흐림순창군0.0℃
  • 구름많음북창원9.7℃
  • 흐림양산시9.8℃
  • 구름많음보성군6.5℃
  • 흐림강진군3.7℃
  • 흐림장흥3.8℃
  • 흐림해남2.9℃
  • 구름많음고흥5.0℃
  • 흐림의령군6.4℃
  • 흐림함양군4.6℃
  • 구름많음광양시7.0℃
  • 흐림진도군2.3℃
  • 흐림봉화2.1℃
  • 흐림영주0.7℃
  • 흐림문경1.7℃
  • 흐림청송군2.4℃
  • 흐림영덕4.7℃
  • 흐림의성3.3℃
  • 흐림구미2.6℃
  • 흐림영천5.3℃
  • 흐림경주시6.0℃
  • 흐림거창5.9℃
  • 흐림합천7.1℃
  • 흐림밀양7.7℃
  • 흐림산청6.0℃
  • 구름많음거제8.6℃
  • 구름많음남해8.4℃
  • 흐림9.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강성기 의원 “천안역사문화 둘레길 활성화 방안” 제언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강성기 의원 “천안역사문화 둘레길 활성화 방안” 제언

f_강성기 의원1.jpeg


[시사캐치] 천안시의회(의장 김행금)는 강성기 의원(목천읍 · 북면 · 성남면 · 수신면 · 병천면 · 동면 · 원성 1, 2동)이 14일 제278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천안 역사문화둘레길 활성화 방안’에 대해 제언했다고 밝혔다.

 

강성기 의원은 "천안 역사문화둘레길은 유관순 열사 사적지부터 독립기념관까지 8개의 코스를 구성하여 애국선열의 정신과 사적지, 발자취 등을 담아 교육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조성되었다”라고 말하며 "하지만 관광 인프라 부족과 노후화 등의 이유로 현재는 제 기능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강 의원은 천안시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도보 관광 확대를 위해 ▲야간에도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둘레길 ▲누구나, 언제나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둘레길 ▲접근과 이용이 편리한 둘레길 등 세 가지 방안을 제안했다.

 

특히 야간 볼거리는 관광지로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하며, 독립기념관과 유관순 열사 사적지에 조명 설치와 경관개선을 통해 야간경관 특화 둘레길 조성 및 활성화를 당부했다.

 

강성기 의원은 "지역 관광 개발 프로젝트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라면서 "충분한 사전 조사와 계획, 그리고 지역 주민과의 소통이 부족하면 사업이 실효를 거두지 못할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60억원 가량의 예산이 드는 정비 사업이 유명무실한 사업이 되지 않도록 관련 부서에서는 구체적인 분석과 전략으로 사업을 진행해 주길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한편, 대전 선사유적지나 경주 사적지 등 많은 지자체에서는 조명 설치를 통해 다양한 문화자원을 야간 관광명소로 변화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