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8 22:11

  • 흐림속초3.2℃
  • 눈-0.2℃
  • 흐림철원-0.8℃
  • 흐림동두천0.0℃
  • 흐림파주-0.3℃
  • 흐림대관령-1.4℃
  • 흐림춘천0.4℃
  • 눈백령도-0.2℃
  • 비북강릉2.1℃
  • 흐림강릉3.3℃
  • 흐림동해4.7℃
  • 눈서울2.5℃
  • 흐림인천0.9℃
  • 흐림원주1.7℃
  • 흐림울릉도7.3℃
  • 흐림수원3.0℃
  • 흐림영월0.9℃
  • 흐림충주1.6℃
  • 흐림서산2.5℃
  • 흐림울진5.7℃
  • 흐림청주3.5℃
  • 흐림대전3.0℃
  • 흐림추풍령4.8℃
  • 흐림안동4.8℃
  • 흐림상주4.1℃
  • 구름많음포항7.4℃
  • 구름많음군산3.2℃
  • 맑음대구5.8℃
  • 구름많음전주3.9℃
  • 맑음울산6.7℃
  • 맑음창원7.5℃
  • 맑음광주6.8℃
  • 맑음부산8.2℃
  • 맑음통영6.8℃
  • 흐림목포3.8℃
  • 맑음여수8.4℃
  • 흐림흑산도5.9℃
  • 흐림완도7.1℃
  • 흐림고창0.8℃
  • 맑음순천2.6℃
  • 흐림홍성(예)2.1℃
  • 흐림1.9℃
  • 맑음제주10.9℃
  • 맑음고산12.4℃
  • 구름조금성산9.8℃
  • 맑음서귀포12.0℃
  • 맑음진주2.7℃
  • 흐림강화-0.2℃
  • 흐림양평2.4℃
  • 흐림이천2.1℃
  • 흐림인제-0.7℃
  • 흐림홍천0.3℃
  • 흐림태백0.2℃
  • 흐림정선군-0.2℃
  • 흐림제천0.5℃
  • 흐림보은3.6℃
  • 흐림천안2.4℃
  • 흐림보령3.3℃
  • 구름많음부여3.4℃
  • 흐림금산4.0℃
  • 흐림2.8℃
  • 구름많음부안2.9℃
  • 맑음임실1.5℃
  • 구름많음정읍3.3℃
  • 맑음남원3.5℃
  • 맑음장수0.1℃
  • 구름많음고창군2.2℃
  • 구름많음영광군2.3℃
  • 맑음김해시7.3℃
  • 맑음순창군3.1℃
  • 맑음북창원7.2℃
  • 맑음양산시5.3℃
  • 맑음보성군6.5℃
  • 맑음강진군4.5℃
  • 맑음장흥3.8℃
  • 맑음해남2.9℃
  • 맑음고흥3.4℃
  • 맑음의령군1.3℃
  • 맑음함양군1.1℃
  • 맑음광양시9.0℃
  • 맑음진도군3.9℃
  • 흐림봉화1.6℃
  • 흐림영주2.7℃
  • 흐림문경4.8℃
  • 흐림청송군2.8℃
  • 구름많음영덕6.1℃
  • 흐림의성2.9℃
  • 흐림구미2.6℃
  • 맑음영천2.8℃
  • 맑음경주시3.4℃
  • 맑음거창2.0℃
  • 맑음합천3.2℃
  • 맑음밀양2.5℃
  • 맑음산청3.1℃
  • 맑음남해6.8℃
  • 맑음5.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의회가 생활불편 접수합니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의회가 생활불편 접수합니다!

의회 누리집 첫 화면에서 ‘민원 접수’누르면 한 번에 OK

[크기변환]사본 -생활불편 대전시의회가 접수합니다.jpg


[시사캐치]
 대전 유성구에 사는 시민 A씨는 거주지 인근의 횡단보도 신호시간을 연장해달라는 민원을 제기했다. 해당 횡단보도 신호시간은 도로 폭에 맞춘 최소 시간으로 설정돼 있었다. 보폭이 좁은 어린이나, 보행 시간이 느린 노약자와 장애인 등은 설정된 시간 안에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대전시의회는 이를 접수해 대전시에 전달하고 현안을 점검했다. 횡단보도 이용 실태를 살펴본 뒤 보행자의 안전 확보와 사고 예방을 위해 필요한 개선사항을 파악했다. 이어 민원의 타당성과 공익성 등을 고려해 해당 횡단보도에서 모든 방향의 신호시간을 연장하도록 조치했다.

 

대전시의회(의장 조원휘)는 이 같은 사례를 포함해 시민들이 올해 1분기 동안 의회에 제출한 민원 14건을 점검하고 해법을 모색했다. 주요 내용은 횡단보도 증설 요구,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운영 개선, 하천 고수부지 이용 불편 등이다. 이 가운데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와 복지환경위원회 소관 민원이 57%를 차지했다.

 

이에 대전시의회는 민원 접수에 그치지 않고 소관 부서나 관할 기관과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생활 불편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최근 대전시의회는 의회 혁신 방안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민원 접수 때 불편이 없도록 온라인 접수창구를 개선했다. 시의회 누리집(council.daejeon.go.kr)의 데스크톱과 모바일 첫 화면에 민원 접수창을 신설했다. 접수 창구가 있는 범주와 목록을 찾아 헤매는 불편 없이 첫 화면에서 바로 접수 화면으로 직행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시민들이 불편을 겪을 때 언제든 대전광역시의회를 떠올리도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연중 수시 홍보를 확대할 예정이다.

 

조원휘 의장은 "대전시의회는 시민들의 대의기관으로서 시민 불편 사항을 제보받아 처리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살기 좋은 정주여건을 만들어가기 위해 시민과 소통하며 불편을 해소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