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8 23:29

  • 흐림속초2.1℃
  • 눈-0.6℃
  • 흐림철원-0.9℃
  • 흐림동두천-0.3℃
  • 흐림파주-0.5℃
  • 흐림대관령-1.3℃
  • 흐림춘천0.0℃
  • 눈백령도-0.4℃
  • 흐림북강릉2.1℃
  • 흐림강릉3.4℃
  • 흐림동해4.3℃
  • 눈서울2.1℃
  • 흐림인천0.6℃
  • 흐림원주1.8℃
  • 흐림울릉도7.2℃
  • 눈수원2.4℃
  • 흐림영월0.5℃
  • 흐림충주1.7℃
  • 흐림서산2.5℃
  • 흐림울진5.4℃
  • 흐림청주3.4℃
  • 흐림대전3.2℃
  • 흐림추풍령4.4℃
  • 흐림안동4.9℃
  • 흐림상주4.0℃
  • 구름조금포항7.6℃
  • 흐림군산3.3℃
  • 흐림대구5.1℃
  • 흐림전주3.9℃
  • 맑음울산5.7℃
  • 맑음창원6.6℃
  • 맑음광주5.1℃
  • 맑음부산8.2℃
  • 맑음통영6.5℃
  • 맑음목포3.6℃
  • 맑음여수7.5℃
  • 구름많음흑산도5.7℃
  • 맑음완도6.3℃
  • 구름많음고창2.1℃
  • 맑음순천2.1℃
  • 흐림홍성(예)2.4℃
  • 흐림1.4℃
  • 맑음제주11.3℃
  • 맑음고산11.6℃
  • 맑음성산9.6℃
  • 맑음서귀포11.5℃
  • 맑음진주1.8℃
  • 흐림강화-0.3℃
  • 흐림양평2.6℃
  • 흐림이천1.6℃
  • 흐림인제-1.2℃
  • 흐림홍천-0.2℃
  • 흐림태백0.3℃
  • 흐림정선군-0.3℃
  • 흐림제천0.3℃
  • 흐림보은3.4℃
  • 흐림천안2.2℃
  • 흐림보령3.2℃
  • 흐림부여3.5℃
  • 흐림금산3.7℃
  • 흐림2.8℃
  • 흐림부안3.9℃
  • 흐림임실1.3℃
  • 흐림정읍3.3℃
  • 맑음남원2.9℃
  • 구름많음장수0.4℃
  • 구름많음고창군2.2℃
  • 구름많음영광군2.4℃
  • 맑음김해시6.9℃
  • 맑음순창군2.6℃
  • 맑음북창원7.0℃
  • 맑음양산시5.1℃
  • 맑음보성군5.0℃
  • 구름많음강진군3.5℃
  • 구름많음장흥3.0℃
  • 구름많음해남1.9℃
  • 맑음고흥2.9℃
  • 맑음의령군0.9℃
  • 맑음함양군0.5℃
  • 맑음광양시7.9℃
  • 흐림진도군3.5℃
  • 흐림봉화1.0℃
  • 흐림영주2.9℃
  • 흐림문경4.3℃
  • 흐림청송군2.5℃
  • 흐림영덕6.1℃
  • 구름많음의성2.5℃
  • 구름많음구미2.8℃
  • 구름많음영천2.7℃
  • 맑음경주시2.6℃
  • 맑음거창1.5℃
  • 맑음합천2.6℃
  • 맑음밀양1.9℃
  • 맑음산청2.4℃
  • 맑음남해5.7℃
  • 맑음4.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호서대-나사렛대 대학 통합 학생 대표 간담회 가져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호서대-나사렛대 대학 통합 학생 대표 간담회 가져

대학 측, 통합과정에 학생들의 실질적인 의견 수렴해 정책 반영
학생 측, 통합을 향한 다양한 의견 제안, 학생 간 교류 추진 본격화

[크기변환]간담회에 참여한 학생대표와 학생처장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jpg


[시사캐치]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와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는 지난 3월에 체결한 대학 통합 업무협약과 관련하여 양교 학생 대표들이 참석한 간담회를 호서대 아산캠퍼스에서 2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학 통합과 관련한 학생들의 실질적인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향후 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로 호서대 서현우 총학생회장, 나사렛대 임나연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 등 학생 대표 6명과 양 대학의 학생처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대학 통합의 필요성과 방향성 ▲통합 이후 학사운영 및 학생복지 ▲교육과정 운영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 특히, 학생들은 ‘학생 참여형 통합 모델’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의사결정 과정에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제도적 장치 마련을 요구했다.

 

호서대 서현우 총학생회장은 "대학 통합이 미래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인 만큼, 무엇보다 학생들의 권익 보호가 전제돼야 한다”고 말했다. 나사렛대 임나연 비대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양교 간 학술교류는 물론, 동아리 활동과 학생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양 대학 학생처장들은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해 앞으로의 통합 추진 일정과 계획에 반영하겠다고 말했으며, 향후 단과대학별 간담회 및 온라인 설문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학생 의견을 반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학 간 통합이 단순한 행정 절차를 넘어, 대학 구성원 모두의 공감과 참여를 통해 추진되어야 한다는 점을 일깨운 계기가 됐다. 양교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통합의 긍정적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