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21 13:57

  • 맑음속초-2.7℃
  • 맑음-7.4℃
  • 맑음철원-9.2℃
  • 맑음동두천-7.5℃
  • 맑음파주-8.4℃
  • 맑음대관령-8.7℃
  • 맑음춘천-5.4℃
  • 눈백령도-7.8℃
  • 맑음북강릉-2.2℃
  • 맑음강릉-0.4℃
  • 맑음동해-0.1℃
  • 맑음서울-7.0℃
  • 맑음인천-8.0℃
  • 맑음원주-6.0℃
  • 눈울릉도-1.1℃
  • 맑음수원-6.4℃
  • 맑음영월-5.6℃
  • 맑음충주-6.0℃
  • 구름많음서산-5.8℃
  • 맑음울진2.4℃
  • 맑음청주-4.0℃
  • 맑음대전-3.7℃
  • 맑음추풍령-6.1℃
  • 맑음안동-3.0℃
  • 맑음상주-3.5℃
  • 맑음포항-0.8℃
  • 구름조금군산-3.8℃
  • 맑음대구-2.7℃
  • 맑음전주-3.0℃
  • 맑음울산-1.6℃
  • 맑음창원-0.2℃
  • 눈광주-3.4℃
  • 맑음부산-0.1℃
  • 맑음통영1.0℃
  • 눈목포-2.2℃
  • 맑음여수-1.1℃
  • 눈흑산도-0.7℃
  • 흐림완도-1.3℃
  • 흐림고창-4.0℃
  • 맑음순천-2.9℃
  • 구름조금홍성(예)-4.6℃
  • 구름조금-5.0℃
  • 눈제주2.2℃
  • 흐림고산1.8℃
  • 흐림성산1.6℃
  • 눈서귀포4.7℃
  • 맑음진주1.2℃
  • 맑음강화-7.8℃
  • 맑음양평-5.7℃
  • 맑음이천-5.2℃
  • 맑음인제-7.1℃
  • 맑음홍천-5.5℃
  • 맑음태백-7.0℃
  • 맑음정선군-5.2℃
  • 맑음제천-6.5℃
  • 맑음보은-4.9℃
  • 구름조금천안-4.6℃
  • 구름많음보령-2.9℃
  • 맑음부여-3.0℃
  • 맑음금산-3.7℃
  • 맑음-4.3℃
  • 구름많음부안-3.1℃
  • 맑음임실-3.1℃
  • 흐림정읍-4.3℃
  • 맑음남원-3.0℃
  • 맑음장수-5.7℃
  • 구름많음고창군-3.8℃
  • 흐림영광군-3.1℃
  • 맑음김해시-1.0℃
  • 구름많음순창군-4.4℃
  • 맑음북창원-0.8℃
  • 맑음양산시0.3℃
  • 맑음보성군0.0℃
  • 구름많음강진군-1.6℃
  • 흐림장흥-2.4℃
  • 흐림해남-1.6℃
  • 구름조금고흥0.1℃
  • 맑음의령군-0.8℃
  • 맑음함양군-1.9℃
  • 맑음광양시0.0℃
  • 흐림진도군-2.4℃
  • 맑음봉화-5.5℃
  • 맑음영주-5.8℃
  • 맑음문경-4.4℃
  • 맑음청송군-4.1℃
  • 맑음영덕-1.8℃
  • 맑음의성-1.8℃
  • 맑음구미-2.4℃
  • 맑음영천-1.8℃
  • 맑음경주시-2.1℃
  • 맑음거창-2.4℃
  • 맑음합천0.1℃
  • 맑음밀양-0.1℃
  • 맑음산청-1.9℃
  • 맑음남해0.2℃
  • 맑음0.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김문수 대선후보, 충청권 자체 파워…‘중핵’ 있어야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김문수 대선후보, 충청권 자체 파워…‘중핵’ 있어야

중핵이 튼튼하고 강할수록 그 주변이 발전한다
“대전충남통합”…충청권과 대한민국 발전에 크게 도움 될 것

 

[크기변환][포맷변환]사본 -20250504_155915.jpg


[시사캐치] 김문수 대선후보는 서울이 수도권 발전의 중심이듯, 대전‧충남이 통합을 통해 충청권의 중심 역할을 하여 서울로 가는 것을 잡아당겨서 이쪽 자체에서 발전시킬 수 있어 서울로의 인구 유출을 막을 수 있다고 한다.

 

대통령 출마 선언 후 처음 충청권을 찾아 광역단체장과 연쇄회동을 가진 김문수 대선후보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필요성에 대해 "서울이 경기도와 인천의 발전을 이끈 것처럼, 충청권에도 중핵 도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문수 후보는 "충청권 전체가 다 하면 더 좋지만 우선 가능한 대전과 충남의 통합부터 추진해서 충청권의 중심 도시로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주변 지역 발전을 이끌어 서울 집중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강한 중심이 있어야 강한 지역이 된다”며, "강력한 중핵 도시를 만들어 분산된 힘을 하나로 모아 충청의 잠재력을 폭발시키는 것, 그것이 바로 진정한 통합일 것”이라는 설명이다.

 

김문수 후보의 말은 강한 중심이 있어야 강한 지역이 된다는 의미다. 간단히 말해, 중핵은 ‘가장 핵심이 되는 것’으로 마치 원의 중심과 주변부처럼, 가장 중요한 내용을 가운데 두고 활동들을 연결하는 것을 뜻한다.

 

국가는 물론이고 각 지방자치단체, 광역과 기초 가릴 것 없이 인구 이야기로 수를 놓으며, 인구 유입과 유지, 출산율 회복, 고령화 대책 등 각 지자체는 생존을 위해 적극적인 전략을 펼치며 사실상 ‘인구 전쟁’을 치르고 있는 중이다.

 

현제 충청권은 4개 시·도의 상호 협력과 균형 발전을 강조하는 충청광역연합과 하나의 특별시로 통합하는 행정구역 개편을 의미하는 대전충남 통합을 궁리중이다. 대전충남통합은 민관협의체를 구성하여 특별법 제정, 주민 공감대 형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두 방향 모두 충청권의 발전을 목표로 하지만, 강조하는 가치가 다르기 때문에 앞으로의 진행 과정이 주목이 되고 있다.

 

김문수 후보는 5월 3일 한동훈 후보와의 최종 경선에서 56.53% 득표율로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로 선출됐다.

 

경기도지사 시절 ‘강력한 리더십’으로 실용적이고 현장 중심의 행정가로서의 면모가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이제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행정을 위해 출격했다.

 

세종, 충남, 대전, 충북으로 이어진 김문수 후보의 이번 충청권 회동을 통한 여러 의견들을 바탕으로 어떤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공약을 내놓을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