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8 19:22

  • 흐림속초3.1℃
  • 흐림0.3℃
  • 흐림철원-0.1℃
  • 흐림동두천0.6℃
  • 흐림파주-0.3℃
  • 흐림대관령-1.5℃
  • 흐림춘천0.7℃
  • 흐림백령도-1.0℃
  • 흐림북강릉2.9℃
  • 흐림강릉4.3℃
  • 흐림동해4.9℃
  • 눈서울2.5℃
  • 흐림인천1.8℃
  • 흐림원주2.1℃
  • 흐림울릉도7.4℃
  • 흐림수원3.1℃
  • 흐림영월1.3℃
  • 구름많음충주1.7℃
  • 흐림서산1.9℃
  • 흐림울진5.9℃
  • 흐림청주3.3℃
  • 구름조금대전3.8℃
  • 구름많음추풍령5.5℃
  • 흐림안동7.3℃
  • 구름많음상주6.0℃
  • 흐림포항9.0℃
  • 맑음군산3.9℃
  • 맑음대구8.1℃
  • 맑음전주6.1℃
  • 맑음울산7.8℃
  • 맑음창원8.8℃
  • 맑음광주9.5℃
  • 맑음부산9.8℃
  • 맑음통영9.0℃
  • 맑음목포4.5℃
  • 맑음여수10.0℃
  • 맑음흑산도6.0℃
  • 맑음완도9.0℃
  • 맑음고창3.7℃
  • 맑음순천7.0℃
  • 흐림홍성(예)2.4℃
  • 흐림2.9℃
  • 맑음제주13.2℃
  • 구름많음고산12.3℃
  • 구름많음성산10.9℃
  • 구름많음서귀포13.9℃
  • 맑음진주6.6℃
  • 흐림강화0.5℃
  • 흐림양평2.7℃
  • 흐림이천2.0℃
  • 흐림인제0.2℃
  • 흐림홍천0.7℃
  • 흐림태백0.5℃
  • 흐림정선군0.2℃
  • 흐림제천1.2℃
  • 흐림보은4.4℃
  • 흐림천안3.4℃
  • 구름많음보령3.2℃
  • 맑음부여3.0℃
  • 구름많음금산5.8℃
  • 구름많음3.4℃
  • 맑음부안3.3℃
  • 맑음임실5.9℃
  • 맑음정읍4.0℃
  • 맑음남원7.8℃
  • 맑음장수2.7℃
  • 맑음고창군4.2℃
  • 맑음영광군3.6℃
  • 맑음김해시9.0℃
  • 맑음순창군7.4℃
  • 맑음북창원10.4℃
  • 맑음양산시7.9℃
  • 맑음보성군6.2℃
  • 맑음강진군7.4℃
  • 맑음장흥7.4℃
  • 맑음해남6.6℃
  • 맑음고흥7.0℃
  • 맑음의령군5.3℃
  • 맑음함양군5.1℃
  • 맑음광양시8.9℃
  • 맑음진도군6.0℃
  • 흐림봉화2.4℃
  • 흐림영주3.6℃
  • 흐림문경5.0℃
  • 흐림청송군6.4℃
  • 흐림영덕6.9℃
  • 흐림의성5.5℃
  • 맑음구미5.7℃
  • 맑음영천7.6℃
  • 맑음경주시7.1℃
  • 맑음거창5.9℃
  • 맑음합천6.6℃
  • 맑음밀양5.8℃
  • 맑음산청7.2℃
  • 맑음남해9.0℃
  • 맑음7.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 지역 이차전지 기업 유럽 진출 지원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 지역 이차전지 기업 유럽 진출 지원

인터배터리 유럽 2025’통합관 운영…기술력 알리고 수출 판로 개척 나서

대전500=.jpg


[시사캐치] 대전시가 지역 이차전지 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5월 7일부터 9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유럽 2025(Inter Battery Europe 2025)’에 지역 유망기업 3곳과 함께 통합관을 운영하며, 기술력 홍보와 수출 확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

 

‘인터배터리 유럽’은 국내 최대 이차전지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의 해외 확장 버전으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 배터리 산업의 중심 무대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전시회는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코엑스, 코트라가 공동주관하며, 약 200개 사가 400개 부스를 열고 11만 명 이상의 글로벌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유럽 최대 에너지 전시회 ‘The Smarter E Europe’과 동시 개최돼 배터리 전후방 산업 전반을 조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대전시는 통합관 운영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유럽시장에 선보이고, 현지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상담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성과 창출과 해외 네트워크 확대를 도모한다.

 

이번에 참가하는 ㈜민테크는 전기차 배터리 검사 및 진단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기존 검사에 4시간 이상 소요되던 과정을 현장에서 10분 이내로 단축한 고속 진단 솔루션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유뱃은 배터리 제조 및 기술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군수·항공·드론 등 고신뢰 분야에 특화된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

 

㈜휴비스는 다년간 축적된 레이저 정밀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꾸준히 입지를 넓히고 있다.

 

특히 이 중 민테크와 유뱃은 ‘인터배터리 2025 어워즈’ 수상 기업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손철웅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이차전지 산업은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에서 지역 기업의 도약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전략산업”이라며 "앞으로도 대전시가 앞장서 해외 판로 개척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