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18 21:24

  • 맑음속초-0.8℃
  • 맑음-1.9℃
  • 맑음철원-1.9℃
  • 맑음동두천0.5℃
  • 맑음파주-1.8℃
  • 맑음대관령-7.4℃
  • 맑음춘천-1.0℃
  • 맑음백령도0.4℃
  • 맑음북강릉-1.7℃
  • 맑음강릉0.3℃
  • 맑음동해-0.1℃
  • 맑음서울1.8℃
  • 맑음인천0.8℃
  • 맑음원주1.4℃
  • 맑음울릉도-0.8℃
  • 맑음수원-0.4℃
  • 맑음영월1.4℃
  • 맑음충주0.3℃
  • 맑음서산-1.7℃
  • 구름많음울진3.1℃
  • 맑음청주1.2℃
  • 맑음대전0.2℃
  • 맑음추풍령0.4℃
  • 맑음안동2.7℃
  • 맑음상주2.5℃
  • 맑음포항5.4℃
  • 맑음군산-1.1℃
  • 맑음대구4.2℃
  • 맑음전주0.3℃
  • 맑음울산4.0℃
  • 맑음창원7.3℃
  • 맑음광주1.5℃
  • 맑음부산5.7℃
  • 맑음통영5.8℃
  • 맑음목포2.1℃
  • 맑음여수5.5℃
  • 맑음흑산도3.3℃
  • 맑음완도2.7℃
  • 맑음고창0.6℃
  • 맑음순천0.7℃
  • 맑음홍성(예)-0.4℃
  • 맑음-0.2℃
  • 맑음제주7.2℃
  • 맑음고산6.8℃
  • 맑음성산4.4℃
  • 맑음서귀포7.4℃
  • 맑음진주4.5℃
  • 맑음강화0.4℃
  • 맑음양평2.6℃
  • 맑음이천0.6℃
  • 맑음인제-1.7℃
  • 맑음홍천0.4℃
  • 맑음태백-5.2℃
  • 맑음정선군-2.6℃
  • 맑음제천-1.3℃
  • 맑음보은-1.6℃
  • 맑음천안-0.5℃
  • 맑음보령-1.7℃
  • 맑음부여-0.3℃
  • 맑음금산1.2℃
  • 맑음0.1℃
  • 맑음부안0.4℃
  • 맑음임실-0.6℃
  • 맑음정읍-0.4℃
  • 맑음남원-0.3℃
  • 맑음장수-3.9℃
  • 맑음고창군-0.2℃
  • 맑음영광군1.5℃
  • 맑음김해시5.0℃
  • 맑음순창군-0.5℃
  • 맑음북창원7.4℃
  • 맑음양산시6.0℃
  • 맑음보성군2.2℃
  • 맑음강진군2.5℃
  • 맑음장흥1.7℃
  • 맑음해남2.1℃
  • 맑음고흥2.3℃
  • 맑음의령군3.1℃
  • 맑음함양군1.2℃
  • 맑음광양시3.2℃
  • 맑음진도군2.7℃
  • 맑음봉화-2.8℃
  • 맑음영주2.2℃
  • 맑음문경1.5℃
  • 맑음청송군-2.5℃
  • 구름많음영덕3.3℃
  • 맑음의성-1.4℃
  • 맑음구미3.6℃
  • 맑음영천2.5℃
  • 맑음경주시1.3℃
  • 맑음거창0.1℃
  • 맑음합천5.2℃
  • 맑음밀양5.9℃
  • 맑음산청1.9℃
  • 맑음거제5.0℃
  • 맑음남해5.8℃
  • 맑음5.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박찬대 원내대표, 세종시 조치원 전통시장‧중앙행정타운 방문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박찬대 원내대표, 세종시 조치원 전통시장‧중앙행정타운 방문

세종시 민생 행보, 이재명 후보 지지 호소

 


[크기변환][포맷변환]사본 -20250516_182941.jpg


[시사캐치]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이 세종시를 찾아 공실로 어려움을 겪는 상가와 전통시장 문제를 직접 살피고, 지역 경제 회복의 해법을 시민들과 함께 고민했다.

 

박 위원장은 강준현세종시당위원장, 이강진세종갑당협위원장과 이순열, 김현옥 김영현, 김효숙, 안신일 세종시의원 등과 함께 일대 상가를 일일이 방문하며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면서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고, 시민들은 반가움으로, 그리고 기대 섞인 응원과 박수로 뜨겁게 호응했다.

 

이날 오전 박 위원장은 세종갑 선거연락소에서 열린 ‘상가공실 해결 간담회’에 참석해 수분양자, 입주 상인, 시의원들과 함께 공실 원인을 진단하고 해법을 논의했다.

 

강준현 위원장은 "이번 주 ‘행복도시건설특별법(행특법)’ 개정안을 발의하며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행정수도 완성은 인구 유입과 소비 확대, 상권 회복으로 이어져 상가공실 문제 해결의 핵심 열쇠로 산업은행이 세종지점을 열고, 서민금융진흥원 세종센터 개설도 추진 중”이라고 강조했다.

 

이강진 위원장은 "세종시는 특수성이 있는 만큼 지역 맞춤형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찬대 위원장도 "상가공실로 고통받는 시민들의 현실에 공감하며, 당 차원에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간담회 후에는 이재명 후보에게 ‘상가공실 해소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 

 

세종시는 오랜 기간 동안 ‘행정수도 완성’ 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특정 정당을 넘어 여야 모두의 공감과 지지로 성장해 왔다.

 

이번 선거에서도 세종시는 또 다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여야를 막론하고 각 후보들은 ‘행정수도 완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세종시가 단순한 행정 중심지를 넘어 실질적인 수도 기능을 수행하는 도시로 도약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선거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이제는 더 이상 실험 도시가 아닌, 미래 행정체계의 모델로서 세종시의 위상과 역할이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