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18 20:22

  • 맑음속초0.3℃
  • 맑음-0.6℃
  • 맑음철원-0.6℃
  • 맑음동두천1.2℃
  • 맑음파주0.9℃
  • 맑음대관령-6.5℃
  • 맑음춘천1.0℃
  • 맑음백령도0.1℃
  • 맑음북강릉0.1℃
  • 맑음강릉1.1℃
  • 맑음동해1.7℃
  • 맑음서울2.6℃
  • 맑음인천1.4℃
  • 맑음원주2.2℃
  • 맑음울릉도-0.5℃
  • 맑음수원0.6℃
  • 맑음영월2.4℃
  • 맑음충주1.5℃
  • 맑음서산-0.5℃
  • 흐림울진3.5℃
  • 맑음청주2.2℃
  • 맑음대전1.8℃
  • 맑음추풍령2.3℃
  • 맑음안동4.0℃
  • 맑음상주3.3℃
  • 맑음포항5.5℃
  • 맑음군산0.0℃
  • 맑음대구5.2℃
  • 맑음전주0.8℃
  • 맑음울산4.5℃
  • 맑음창원7.7℃
  • 맑음광주1.7℃
  • 맑음부산6.6℃
  • 맑음통영7.8℃
  • 맑음목포2.5℃
  • 맑음여수7.0℃
  • 맑음흑산도3.4℃
  • 맑음완도3.0℃
  • 맑음고창0.7℃
  • 맑음순천2.6℃
  • 맑음홍성(예)0.8℃
  • 맑음0.5℃
  • 맑음제주7.5℃
  • 맑음고산6.9℃
  • 맑음성산6.3℃
  • 맑음서귀포8.7℃
  • 맑음진주3.6℃
  • 맑음강화0.4℃
  • 맑음양평3.6℃
  • 맑음이천1.3℃
  • 맑음인제-0.4℃
  • 맑음홍천1.5℃
  • 맑음태백-3.8℃
  • 맑음정선군-1.4℃
  • 맑음제천1.3℃
  • 맑음보은1.3℃
  • 맑음천안1.3℃
  • 맑음보령0.0℃
  • 맑음부여1.3℃
  • 맑음금산2.0℃
  • 맑음1.4℃
  • 맑음부안1.3℃
  • 맑음임실0.1℃
  • 맑음정읍0.7℃
  • 맑음남원0.4℃
  • 맑음장수-2.2℃
  • 맑음고창군1.2℃
  • 맑음영광군1.8℃
  • 맑음김해시6.8℃
  • 맑음순창군0.9℃
  • 맑음북창원8.4℃
  • 맑음양산시6.8℃
  • 맑음보성군3.4℃
  • 맑음강진군3.0℃
  • 맑음장흥2.5℃
  • 맑음해남2.7℃
  • 맑음고흥4.2℃
  • 맑음의령군4.8℃
  • 맑음함양군2.5℃
  • 맑음광양시5.5℃
  • 맑음진도군3.1℃
  • 맑음봉화-0.9℃
  • 맑음영주2.9℃
  • 맑음문경2.3℃
  • 맑음청송군-0.7℃
  • 흐림영덕4.2℃
  • 맑음의성0.2℃
  • 맑음구미4.9℃
  • 맑음영천2.6℃
  • 맑음경주시2.5℃
  • 맑음거창1.8℃
  • 맑음합천6.9℃
  • 맑음밀양3.9℃
  • 맑음산청3.4℃
  • 맑음거제5.9℃
  • 맑음남해7.4℃
  • 맑음6.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이장우 시장, “산림정책 수도 대전” 도약 준비 완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이장우 시장, “산림정책 수도 대전” 도약 준비 완료!

국내 최고층 목조건축물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개소

 


[크기변환]사본 -[꾸미기]20250521_180343.jpg


[시사캐치] 5월 20일 이장우 대전시장은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개소식에서 "산림청을 비롯한 산림청 산하기관 및 연관 협회들을 모두 대전으로 모으는 것이 대전시의 마지막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장우 시장은 "전국에 흩어진 산림단체들이 대전에 모여 산림정책의 수도 대전이라는 좋은 정책을 펼치길 소망하며, 대전시도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피력했다.

 

또한 이 시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목조건물이 지어진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처럼, 앞으로 공공 건축물 건립 시 목재 건축물 도입에 대전시가 더욱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개소한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는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교육 시설이다, 이곳은 산림복지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국민들에게 산림 복지에 대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센터는 대전 서구에 자리하며, 지상 7층, 지하 1층, 높이 28m에 달하는 국내 최고층 목조건축물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국산 목재를 적극 활용하여 탄소중립 실현에 동참하고 있으며, 화재 발생 시 2시간 동안 견딜 수 있는 내화 설계와 지진강도 5.5에 견딜 수 있는 내진 설계를 적용하여 이용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형후 전국 산림 관련 기관이 대전에 모여들어, 이장우 시장의 목표가 실현되고 대전이 명실상부한 산림 정책의 중심지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