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8 11:28

  • 흐림속초2.4℃
  • 흐림-3.1℃
  • 흐림철원-2.0℃
  • 흐림동두천-2.3℃
  • 흐림파주-2.6℃
  • 흐림대관령-3.8℃
  • 흐림춘천-2.1℃
  • 흐림백령도-0.7℃
  • 흐림북강릉2.8℃
  • 흐림강릉3.2℃
  • 흐림동해5.3℃
  • 흐림서울0.1℃
  • 흐림인천-1.6℃
  • 흐림원주-1.5℃
  • 맑음울릉도10.2℃
  • 흐림수원0.9℃
  • 흐림영월-2.2℃
  • 흐림충주-1.4℃
  • 흐림서산-0.2℃
  • 맑음울진7.9℃
  • 연무청주-0.7℃
  • 흐림대전2.4℃
  • 맑음추풍령3.1℃
  • 맑음안동1.8℃
  • 맑음상주1.0℃
  • 맑음포항7.9℃
  • 구름많음군산3.1℃
  • 맑음대구5.2℃
  • 맑음전주5.1℃
  • 연무울산10.4℃
  • 맑음창원7.9℃
  • 연무광주6.4℃
  • 맑음부산13.3℃
  • 맑음통영10.7℃
  • 맑음목포6.6℃
  • 맑음여수8.8℃
  • 맑음흑산도9.3℃
  • 맑음완도10.2℃
  • 맑음고창3.8℃
  • 맑음순천9.5℃
  • 박무홍성(예)-0.9℃
  • 흐림-1.2℃
  • 맑음제주14.4℃
  • 구름많음고산13.6℃
  • 맑음성산14.3℃
  • 구름많음서귀포15.5℃
  • 맑음진주5.9℃
  • 흐림강화-1.1℃
  • 흐림양평-1.2℃
  • 흐림이천-1.8℃
  • 흐림인제-2.7℃
  • 흐림홍천-2.8℃
  • 흐림태백1.7℃
  • 흐림정선군-2.9℃
  • 흐림제천-0.9℃
  • 구름많음보은0.3℃
  • 흐림천안-0.8℃
  • 흐림보령1.8℃
  • 흐림부여1.0℃
  • 구름조금금산1.8℃
  • 흐림0.3℃
  • 맑음부안3.7℃
  • 맑음임실5.5℃
  • 맑음정읍2.9℃
  • 맑음남원4.5℃
  • 맑음장수5.6℃
  • 맑음고창군5.0℃
  • 맑음영광군6.5℃
  • 맑음김해시9.0℃
  • 맑음순창군5.2℃
  • 맑음북창원8.8℃
  • 맑음양산시8.8℃
  • 맑음보성군9.2℃
  • 맑음강진군7.7℃
  • 맑음장흥8.4℃
  • 맑음해남9.1℃
  • 맑음고흥12.0℃
  • 맑음의령군4.9℃
  • 맑음함양군4.2℃
  • 맑음광양시10.7℃
  • 맑음진도군9.4℃
  • 구름많음봉화2.7℃
  • 구름많음영주2.6℃
  • 구름많음문경1.8℃
  • 맑음청송군1.6℃
  • 맑음영덕8.2℃
  • 맑음의성2.0℃
  • 맑음구미2.2℃
  • 맑음영천4.5℃
  • 맑음경주시6.5℃
  • 맑음거창3.1℃
  • 맑음합천4.5℃
  • 맑음밀양5.2℃
  • 맑음산청3.7℃
  • 맑음남해7.2℃
  • 연무9.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빨래하러 왔어요…한국섬진흥원 세탁 봉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빨래하러 왔어요…한국섬진흥원 세탁 봉사

신안 임자도서 '제5회 찾아가는 행복 세탁 서비스'


[크기변환]제5회 찾아가는 행복 세탁 서비스 (3).jpeg


[시사캐치]  한국섬진흥원(KIDI, 원장 조성환)은 지난 12일 신안 임자도 종합복지센터에서 ‘제5회 찾아가는 행복 세탁 서비스’를 전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찾아가는 행복 세탁 서비스’는 복지 혜택이 취약한 섬 마을을 찾아가 세탁물을 수거하고 세탁, 건조, 배달 등 원스톱 세탁서비스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며 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국섬진흥원 임직원 8명과 신안군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5명 등 총 13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임자도 섬 곳곳을 누비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가구의 이불, 의류 등을 직접 수거했다.

 

이후 이동세탁 차량을 통해 깨끗하게 세탁하고 건조, 당일 오후 다시 각 가정으로 배달해 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최다은 사무원은 "육지와 달리 섬 지역에서는 대형 세탁물 처리가 쉽지 않은 경우가 많아 주민들께서 많이 불편해하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주민들께서 깨끗한 이불과 옷을 받아 보시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성환 한국섬진흥원장은 "앞으로도 섬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여, 섬 주민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대한민국 섬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섬진흥원은 섬 지역 찾아가는 세탁 봉사,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등 섬 주민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