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7 14:31

  • 맑음속초4.5℃
  • 맑음4.4℃
  • 맑음철원1.5℃
  • 맑음동두천3.3℃
  • 맑음파주1.6℃
  • 맑음대관령4.2℃
  • 맑음춘천6.1℃
  • 맑음백령도-1.8℃
  • 맑음북강릉5.3℃
  • 맑음강릉7.2℃
  • 맑음동해6.2℃
  • 맑음서울4.2℃
  • 맑음인천0.8℃
  • 맑음원주5.6℃
  • 구름조금울릉도6.6℃
  • 맑음수원4.3℃
  • 맑음영월7.0℃
  • 맑음충주5.6℃
  • 맑음서산3.6℃
  • 구름조금울진7.9℃
  • 맑음청주5.0℃
  • 맑음대전6.3℃
  • 맑음추풍령7.1℃
  • 맑음안동8.5℃
  • 맑음상주8.3℃
  • 맑음포항12.0℃
  • 맑음군산5.3℃
  • 맑음대구10.9℃
  • 맑음전주7.8℃
  • 맑음울산11.7℃
  • 맑음창원11.7℃
  • 맑음광주10.5℃
  • 맑음부산14.6℃
  • 맑음통영13.8℃
  • 맑음목포5.9℃
  • 연무여수12.3℃
  • 맑음흑산도6.0℃
  • 구름많음완도10.2℃
  • 맑음고창7.9℃
  • 맑음순천11.6℃
  • 맑음홍성(예)4.3℃
  • 맑음4.8℃
  • 연무제주9.7℃
  • 맑음고산8.6℃
  • 맑음성산13.8℃
  • 맑음서귀포15.8℃
  • 맑음진주12.8℃
  • 맑음강화0.8℃
  • 맑음양평5.7℃
  • 맑음이천5.7℃
  • 맑음인제5.5℃
  • 맑음홍천5.9℃
  • 맑음태백6.6℃
  • 맑음정선군6.9℃
  • 맑음제천5.4℃
  • 맑음보은6.5℃
  • 맑음천안5.7℃
  • 맑음보령6.5℃
  • 맑음부여6.5℃
  • 맑음금산7.9℃
  • 맑음6.2℃
  • 맑음부안6.4℃
  • 맑음임실9.8℃
  • 맑음정읍7.1℃
  • 맑음남원9.7℃
  • 맑음장수8.8℃
  • 맑음고창군6.9℃
  • 맑음영광군6.0℃
  • 맑음김해시13.9℃
  • 맑음순창군9.2℃
  • 맑음북창원12.9℃
  • 맑음양산시14.8℃
  • 맑음보성군13.5℃
  • 맑음강진군10.9℃
  • 맑음장흥11.7℃
  • 구름조금해남9.5℃
  • 구름조금고흥11.6℃
  • 맑음의령군11.3℃
  • 맑음함양군12.8℃
  • 맑음광양시13.7℃
  • 구름조금진도군5.7℃
  • 맑음봉화7.0℃
  • 맑음영주8.2℃
  • 맑음문경8.2℃
  • 맑음청송군9.2℃
  • 맑음영덕9.5℃
  • 맑음의성8.7℃
  • 맑음구미10.5℃
  • 맑음영천10.7℃
  • 맑음경주시11.8℃
  • 맑음거창12.5℃
  • 맑음합천11.8℃
  • 맑음밀양12.7℃
  • 맑음산청13.2℃
  • 맑음거제12.0℃
  • 맑음남해11.8℃
  • 맑음14.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김현옥 세종시의원 대표 발의 ‘충남산림자원연구소 공적 활용 촉구 결의안’ 채택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김현옥 세종시의원 대표 발의 ‘충남산림자원연구소 공적 활용 촉구 결의안’ 채택

제1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서 국유화 통한 국가 차원의 정책 설계와 공적 활용 전폭 지원 촉구

f_촉구 결의안.jpg


[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는 25일 열린 제1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현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남산림자원연구소 부지 국가 관리 및 공적 활용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에는 해당 부지를 국가가 직접 소유·관리하고, 생태·교육·복지 등 공적 가치에 기반한 활용 방안을 마련하도록 정부에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충남산림자원연구소는 1994년에 조성된 중부권 최대 규모의 복합 산림생태 공간으로, 수목원·자연휴양림·산림박물관·열대온실 등을 갖추고 있다. 세종시 출범 이후 행정구역상 세종시에 편입됐지만, 소유권은 충청남도에 있어 관리권과 인허가권이 분리된 채 운영되며 행정 비효율과 지역 갈등이 이어졌다.

 

2024년 7월 세종시와 충청남도는 부지 이전 협약과 함께 민간 매각을 추진했지만, 시민사회 반발로 국유화 및 공적 활용 요구가 확산했고, 2025년 8월 양 지자체는 국가 소유·관리 방식 전환을 국정기획위원회에 건의한 바 있다.

 

김현옥 의원은 "세종시는 국립 자연휴양림이 없는 유일한 광역자치단체로, 해당 부지는 생태교육과 시민휴식, 국가균형발전의 거점이 될 전략적 공공자산”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행정수도 완성과 함께 여가, 교육, 국제교류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므로 지금 필요한 것은 민간매각이 아니라 국가 차원의 보존과 공적 활용”이라고 강조하며, "정부는 산림청 또는 행복청 주도로 국가 차원의 활용계획을 조속히 수립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세종시의회는 이번 결의안을 통해 정부에 ▲충남산림자원연구소 부지 국유화 조치 즉각 추진 ▲생태교육·산림문화·시민휴양 기능이 결합된 국가 산림복합거점 육성계획 수립 ▲부지를 세종시 예정지역에 포함해 국가 차원의 통합 활용 방안 마련 등을 강력히 촉구했다.

 

한편, 채택된 결의안은 대통령(비서실장)을 비롯해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대표, 국민의힘 대표, 조국혁신당 대표, 국무총리(국무조정실장), 기획재정부장관, 환경부장관, 산림청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등 관계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