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11-29 23:28

  • 구름조금속초14.1℃
  • 흐림5.2℃
  • 구름많음철원10.7℃
  • 맑음동두천8.8℃
  • 맑음파주7.3℃
  • 흐림대관령7.0℃
  • 흐림춘천5.3℃
  • 맑음백령도10.0℃
  • 맑음북강릉13.0℃
  • 구름많음강릉14.4℃
  • 맑음동해13.6℃
  • 비서울9.2℃
  • 맑음인천12.8℃
  • 흐림원주9.8℃
  • 맑음울릉도12.4℃
  • 맑음수원10.4℃
  • 흐림영월2.8℃
  • 흐림충주5.0℃
  • 맑음서산11.8℃
  • 맑음울진9.1℃
  • 맑음청주10.1℃
  • 맑음대전9.5℃
  • 맑음추풍령1.0℃
  • 맑음안동0.6℃
  • 맑음상주1.0℃
  • 맑음포항9.2℃
  • 맑음군산10.7℃
  • 맑음대구5.0℃
  • 맑음전주10.6℃
  • 맑음울산9.9℃
  • 맑음창원9.7℃
  • 맑음광주11.7℃
  • 맑음부산11.7℃
  • 맑음통영9.3℃
  • 맑음목포11.9℃
  • 맑음여수11.4℃
  • 맑음흑산도14.0℃
  • 맑음완도9.7℃
  • 맑음고창11.6℃
  • 맑음순천3.9℃
  • 맑음홍성(예)12.7℃
  • 맑음3.7℃
  • 맑음제주11.2℃
  • 맑음고산17.0℃
  • 맑음성산11.5℃
  • 구름조금서귀포16.6℃
  • 맑음진주4.6℃
  • 맑음강화12.5℃
  • 흐림양평7.1℃
  • 흐림이천6.3℃
  • 흐림인제10.3℃
  • 구름많음홍천5.8℃
  • 맑음태백7.6℃
  • 흐림정선군9.5℃
  • 흐림제천3.4℃
  • 맑음보은1.5℃
  • 맑음천안4.8℃
  • 맑음보령12.7℃
  • 맑음부여7.8℃
  • 맑음금산5.3℃
  • 맑음11.4℃
  • 맑음부안11.1℃
  • 맑음임실4.7℃
  • 맑음정읍12.1℃
  • 맑음남원5.2℃
  • 흐림장수10.4℃
  • 맑음고창군12.5℃
  • 맑음영광군11.6℃
  • 맑음김해시9.9℃
  • 맑음순창군6.6℃
  • 맑음북창원9.5℃
  • 맑음양산시7.2℃
  • 맑음보성군5.3℃
  • 맑음강진군6.2℃
  • 맑음장흥4.6℃
  • 맑음해남6.7℃
  • 맑음고흥5.5℃
  • 맑음의령군3.0℃
  • 맑음함양군1.1℃
  • 맑음광양시9.2℃
  • 맑음진도군9.0℃
  • 맑음봉화-3.1℃
  • 맑음영주-1.1℃
  • 맑음문경0.8℃
  • 맑음청송군-1.9℃
  • 맑음영덕4.7℃
  • 맑음의성-0.7℃
  • 맑음구미1.5℃
  • 맑음영천2.3℃
  • 맑음경주시3.3℃
  • 맑음거창1.7℃
  • 맑음합천4.4℃
  • 맑음밀양3.7℃
  • 맑음산청2.4℃
  • 맑음거제10.0℃
  • 맑음남해8.7℃
  • 맑음5.4℃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천안시, 2026년 생활임금 시급액 1만 2130원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천안시, 2026년 생활임금 시급액 1만 2130원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최저임금 시급액 1만 320원 보다 17.5% 많아

천안 500.jpg

 

[시사캐치] 천안시는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액을 1만 2,130원으로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1만 1,876원보다 2.14%(254원) 인상됐다.

 

월 단위로 환산(주 40시간 유효시간 포함, 월 209시간)하면 248만 2,084원에서 253만 5170원으로 올라 5만 3,086원 인상된 금액이다.

 

시가 정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액은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최저임금 시급액 1만 320원보다 1,810원(17.5%) 많다.

 

생활임금은 최저임금을 보완해 적정한 생활임금을 지급하고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다.

 

내년 천안시 생활임금 시급액에 영향을 받는 근로자는 시 소속 근로자, 출자·출연기관, 사무 위탁받은 업체·기관의 소속 근로자 등 904명이다.

 

이미영 일자리경제과장은 "시 생활임금이 1만 2,000원을 넘어서 매우 고무적”이라며 "17개 광역시·도와 50만 이상 주요 도시의 생활임금을 비교 시 높은 금액에 해당한다. 앞으로 천안시는 우수한 인력을 채용하고 그들의 생활안정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