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11-29 21:32

  • 구름조금속초13.0℃
  • 흐림4.7℃
  • 구름많음철원10.1℃
  • 흐림동두천8.0℃
  • 흐림파주6.1℃
  • 흐림대관령6.2℃
  • 흐림춘천5.0℃
  • 박무백령도10.2℃
  • 구름많음북강릉8.3℃
  • 구름많음강릉13.3℃
  • 구름조금동해10.8℃
  • 흐림서울8.7℃
  • 흐림인천12.5℃
  • 흐림원주7.3℃
  • 맑음울릉도12.9℃
  • 흐림수원11.3℃
  • 흐림영월2.3℃
  • 흐림충주5.0℃
  • 맑음서산11.5℃
  • 맑음울진7.6℃
  • 맑음청주11.1℃
  • 구름조금대전9.2℃
  • 맑음추풍령1.8℃
  • 맑음안동1.3℃
  • 맑음상주2.3℃
  • 맑음포항8.5℃
  • 맑음군산10.7℃
  • 맑음대구6.1℃
  • 맑음전주9.7℃
  • 맑음울산9.0℃
  • 맑음창원9.2℃
  • 구름많음광주12.3℃
  • 맑음부산12.0℃
  • 맑음통영9.8℃
  • 구름많음목포12.4℃
  • 맑음여수11.2℃
  • 맑음흑산도14.2℃
  • 맑음완도10.5℃
  • 맑음고창12.0℃
  • 맑음순천5.1℃
  • 맑음홍성(예)13.1℃
  • 맑음4.7℃
  • 맑음제주11.7℃
  • 구름조금고산17.0℃
  • 맑음성산13.1℃
  • 구름많음서귀포16.3℃
  • 맑음진주6.9℃
  • 구름많음강화13.3℃
  • 흐림양평7.8℃
  • 흐림이천7.0℃
  • 흐림인제9.3℃
  • 흐림홍천6.0℃
  • 맑음태백7.1℃
  • 흐림정선군3.5℃
  • 흐림제천3.0℃
  • 맑음보은2.0℃
  • 맑음천안5.8℃
  • 맑음보령12.8℃
  • 맑음부여9.8℃
  • 맑음금산4.9℃
  • 맑음12.5℃
  • 맑음부안12.3℃
  • 맑음임실5.4℃
  • 맑음정읍12.2℃
  • 맑음남원6.1℃
  • 맑음장수3.8℃
  • 맑음고창군12.6℃
  • 맑음영광군12.0℃
  • 맑음김해시10.3℃
  • 맑음순창군8.0℃
  • 맑음북창원11.0℃
  • 맑음양산시9.3℃
  • 맑음보성군6.5℃
  • 맑음강진군7.2℃
  • 맑음장흥6.2℃
  • 맑음해남8.2℃
  • 맑음고흥5.7℃
  • 맑음의령군3.8℃
  • 맑음함양군2.3℃
  • 맑음광양시9.9℃
  • 맑음진도군10.4℃
  • 맑음봉화-2.2℃
  • 맑음영주0.1℃
  • 맑음문경2.0℃
  • 맑음청송군-0.3℃
  • 맑음영덕5.2℃
  • 맑음의성0.7℃
  • 맑음구미2.6℃
  • 맑음영천3.4℃
  • 맑음경주시5.0℃
  • 맑음거창3.0℃
  • 맑음합천5.7℃
  • 맑음밀양5.0℃
  • 맑음산청4.1℃
  • 맑음거제9.9℃
  • 맑음남해9.2℃
  • 맑음7.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K-POP 뿌리와 정체성 찾는 대중음악 역사 여행 연수 성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K-POP 뿌리와 정체성 찾는 대중음악 역사 여행 연수 성료

우리 아이들 가르치는 교사들이 먼저 다녀왔어요!
관내 교사 및 관리자 대상 대중음악 역사여행 연수 성황리 마무리

f_K-POP 뿌리와 정체성 찾는 대중음악 역사 여행4.jpg


[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9월 3일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육원에서 관내 유치원·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사와 관리자 대상으로 ‘2025학년도 세종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음악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아카데미는 교사들의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문화 감수성과 예술적 이해를 높이고 대중음악 분야의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강연 연사는 한양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 겸임교수이자 그룹 ‘사랑과 평화’ 출신 싱어송라이터 조범진 교수가 맡았다. 조범진 교수는 다수의 해외 공연과 협업 경력을 가진 전문 공연예술인으로,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에 곡을 붙여 만든 작품이 고등학교 음악 교과서에 실린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교사와 관리자 100여 명이 참석해 ‘대중음악의 역사와 음악적 정체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강연을 즐겼으며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대중음악 역사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강연은 ▲재즈의 탄생(1920~30년대) ▲블루스의 발전(1940~50년대) ▲로큰롤 시대(1950년대 중반) ▲비틀즈시대(1960년대) ▲현대 대중음악(1970년대 이후) 등 시대별 흐름을 중심으로 순으로 이어졌다. 조범진 교수는 다양한 영상과 음악 자료를 곁들이고, 직접 10여 곡을 연주와 노래하며 강연을 생동감을 생동감 있는 강연을 이끌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나루초등학교 장정원 교사와 조범진 교수가 즉석에서 함께 무대에 올라 ‘once upon a dream’과 ‘그대와 영원히’를 열창해 멋진 하모니를 이룬 공연을 펼쳐 관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강연에 참여한 교사들은 "학생들이 열광하는 대중음악의 뿌리를 알게 되어 학생들과 한층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였다.”라며 "전문 음악인의 수준 높은 공연을 감상하며 예술적 감수성도 함께 키울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중등교육과 이석 과장은 "요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세계적인 인기에서 보듯,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대중음악은 우리 나라의 자산이 될 수도 있다.”라며, "세계를 무대로 활동할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들이 먼저 대중음악을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의성 있는 예술교육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