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6 01:47

  • 맑음속초7.6℃
  • 맑음-4.8℃
  • 맑음철원-2.4℃
  • 맑음동두천-1.4℃
  • 맑음파주-3.5℃
  • 맑음대관령-0.5℃
  • 맑음춘천-4.2℃
  • 맑음백령도1.7℃
  • 맑음북강릉2.4℃
  • 맑음강릉6.8℃
  • 맑음동해7.4℃
  • 맑음서울1.5℃
  • 맑음인천1.0℃
  • 맑음원주-1.2℃
  • 맑음울릉도7.5℃
  • 맑음수원-0.8℃
  • 맑음영월-0.8℃
  • 맑음충주-1.2℃
  • 맑음서산-2.1℃
  • 맑음울진2.1℃
  • 맑음청주3.5℃
  • 박무대전1.6℃
  • 맑음추풍령3.7℃
  • 맑음안동2.9℃
  • 맑음상주4.0℃
  • 맑음포항7.2℃
  • 흐림군산0.4℃
  • 맑음대구5.6℃
  • 맑음전주2.7℃
  • 맑음울산7.2℃
  • 맑음창원9.5℃
  • 맑음광주3.6℃
  • 맑음부산9.7℃
  • 맑음통영6.4℃
  • 안개목포3.4℃
  • 맑음여수8.2℃
  • 맑음흑산도5.5℃
  • 맑음완도5.0℃
  • 흐림고창-1.0℃
  • 맑음순천4.3℃
  • 안개홍성(예)-2.2℃
  • 맑음0.7℃
  • 맑음제주7.9℃
  • 맑음고산9.6℃
  • 맑음성산7.0℃
  • 맑음서귀포9.5℃
  • 맑음진주0.2℃
  • 맑음강화-1.9℃
  • 맑음양평-0.4℃
  • 맑음이천1.1℃
  • 맑음인제-1.8℃
  • 맑음홍천-1.5℃
  • 맑음태백-0.2℃
  • 맑음정선군-1.0℃
  • 맑음제천-1.8℃
  • 맑음보은-0.7℃
  • 맑음천안-0.7℃
  • 맑음보령-0.5℃
  • 맑음부여-2.1℃
  • 맑음금산-0.6℃
  • 맑음1.0℃
  • 흐림부안2.6℃
  • 맑음임실-0.5℃
  • 흐림정읍3.6℃
  • 맑음남원0.1℃
  • 맑음장수-2.9℃
  • 맑음고창군0.4℃
  • 흐림영광군2.3℃
  • 맑음김해시8.1℃
  • 맑음순창군-0.5℃
  • 맑음북창원9.5℃
  • 맑음양산시5.3℃
  • 맑음보성군4.6℃
  • 맑음강진군4.0℃
  • 맑음장흥1.5℃
  • 흐림해남2.2℃
  • 맑음고흥1.7℃
  • 맑음의령군-0.5℃
  • 맑음함양군-0.1℃
  • 맑음광양시6.5℃
  • 맑음진도군2.6℃
  • 맑음봉화-2.9℃
  • 맑음영주4.3℃
  • 맑음문경4.0℃
  • 맑음청송군2.3℃
  • 맑음영덕7.1℃
  • 맑음의성-2.0℃
  • 맑음구미2.6℃
  • 맑음영천6.6℃
  • 맑음경주시2.2℃
  • 맑음거창-1.0℃
  • 맑음합천0.4℃
  • 맑음밀양1.3℃
  • 맑음산청2.8℃
  • 맑음거제6.2℃
  • 맑음남해5.4℃
  • 맑음5.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김하균 세종시 행정부시장, 직원소통의 날 행사서 AI 접목 당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김하균 세종시 행정부시장, 직원소통의 날 행사서 AI 접목 당부

f_소통의 날 1(운영지원과).jpg


[시사캐치] 김하균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이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 기술과 새로운 문화를 적극 수용해야 관행적 업무 흐름을 개선하고 참신하면서도 효율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하균 부시장은 5일 조치원읍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9월 직원 소통의 날 행사에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통계 수집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실제 사례를 소개했다.

 

수백만 원의 진료비와 수십 가지 문항으로 구성된 검진이 한 대학 학부생이 개발한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거치자 단 9개 문항의 설문조사로 압축됐다는 일화다.

 

김하균 부시장은 "인공지능의 진단과 의사의 진단이 90% 일치도를 보였다”며 "행정 분야에서도 크고 작은 비효율이 자리 잡고 있을 텐데, 인공지능을 활용하면 이를 걸러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행정 분야에서도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는다면 오랜 기간 관행적으로 시행해 온 불필요한 업무를 정비하고 창의성을 올려 시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하균 부시장은 "무엇보다 행정수도라는 대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우리시가 앞장서 행정서비스의 혁신을 이끌어야 한다”며 "우리시 공직자들에게 인공지능 등 새로운 기술과 문화를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한 이유”라고 역설했다.

 

이어 김 부시장은 많은 전문가들이 5년 안에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특이점’이 도래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전 직원이 과감히 변화의 첫걸음을 내딛는 도전에 임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앞서 이날 행사에서는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최민호 시장을 대신해 장민주 정책기획관이 ‘새로운 대한민국 미래,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장민주 정책기획관은 그동안 최민호 시장이 강조한 저출산·지방소멸·양극화 등 ‘삼각파도’의 위험성에 처한 현실을 강조하며, 이를 극복할 수 있는 해법의 하나로 ‘행정수도 세종’ 완성 필요성을 역설했다.

 

장민주 정책기획관은 "세종시가 출범 취지에 걸맞게 행정수도의 지위를 완벽히 갖추게 된다면 균형발전을 중심으로 한 대한민국의 대표 과제가 해소될 것”이라며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에 포함된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해 시민과 함께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