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11-30 00:45

  • 구름조금속초14.3℃
  • 비5.2℃
  • 구름많음철원11.3℃
  • 맑음동두천8.8℃
  • 맑음파주5.9℃
  • 맑음대관령7.0℃
  • 흐림춘천5.5℃
  • 박무백령도9.8℃
  • 구름조금북강릉13.2℃
  • 구름조금강릉14.5℃
  • 맑음동해14.1℃
  • 구름많음서울9.2℃
  • 구름조금인천12.5℃
  • 맑음원주10.8℃
  • 맑음울릉도12.1℃
  • 구름조금수원10.5℃
  • 흐림영월2.9℃
  • 흐림충주5.0℃
  • 맑음서산11.8℃
  • 맑음울진9.7℃
  • 구름조금청주8.6℃
  • 구름많음대전9.5℃
  • 맑음추풍령0.6℃
  • 맑음안동0.3℃
  • 맑음상주0.3℃
  • 맑음포항8.2℃
  • 맑음군산10.3℃
  • 맑음대구4.5℃
  • 구름많음전주10.4℃
  • 맑음울산10.0℃
  • 맑음창원9.7℃
  • 구름많음광주10.7℃
  • 맑음부산11.9℃
  • 맑음통영9.1℃
  • 구름조금목포11.9℃
  • 맑음여수11.3℃
  • 맑음흑산도13.6℃
  • 맑음완도9.5℃
  • 맑음고창12.1℃
  • 흐림순천3.6℃
  • 구름많음홍성(예)12.4℃
  • 맑음3.0℃
  • 맑음제주11.3℃
  • 맑음고산17.0℃
  • 맑음성산12.5℃
  • 구름많음서귀포16.4℃
  • 맑음진주3.9℃
  • 맑음강화12.2℃
  • 맑음양평6.2℃
  • 맑음이천5.6℃
  • 흐림인제10.6℃
  • 구름많음홍천5.4℃
  • 흐림태백7.8℃
  • 흐림정선군9.9℃
  • 흐림제천3.2℃
  • 맑음보은1.7℃
  • 맑음천안4.4℃
  • 맑음보령12.2℃
  • 맑음부여8.0℃
  • 맑음금산6.3℃
  • 맑음10.0℃
  • 맑음부안10.7℃
  • 맑음임실3.7℃
  • 맑음정읍12.4℃
  • 맑음남원4.8℃
  • 흐림장수10.5℃
  • 맑음고창군13.1℃
  • 맑음영광군12.0℃
  • 맑음김해시9.8℃
  • 맑음순창군5.9℃
  • 맑음북창원9.3℃
  • 맑음양산시6.4℃
  • 맑음보성군5.6℃
  • 맑음강진군5.7℃
  • 맑음장흥4.2℃
  • 맑음해남6.6℃
  • 맑음고흥4.9℃
  • 맑음의령군2.1℃
  • 맑음함양군0.8℃
  • 흐림광양시9.2℃
  • 맑음진도군8.2℃
  • 맑음봉화-3.1℃
  • 맑음영주-1.1℃
  • 맑음문경0.5℃
  • 맑음청송군-2.3℃
  • 맑음영덕5.1℃
  • 맑음의성-1.3℃
  • 맑음구미1.1℃
  • 맑음영천1.7℃
  • 맑음경주시2.6℃
  • 맑음거창0.9℃
  • 맑음합천3.8℃
  • 맑음밀양3.3℃
  • 맑음산청2.1℃
  • 맑음거제9.2℃
  • 맑음남해8.5℃
  • 맑음5.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 환경교육 전문가 도민 의견 수렴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 환경교육 전문가 도민 의견 수렴

도, 환경교육 계획 수립’ 원탁토론회 개최


510.jpg


[시사캐치] 충남도는 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4차 환경교육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환경교육 정책의 수요자인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토론회에는 환경교육 전문가, 공무원, 교직원, 학생,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해 환경 현안과 교육 방향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제4차 환경교육 종합계획은 환경교육의 방향성과 추진전략을 제시하는 5개년 중장기 계획으로, 지속가능한 사회환경 조성과 탄소중립경제특별도 실현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기반 마련이 목표이다.

 

토론은 △충남도 환경과 환경교육에 대한 인식 △환경교육의 중요성 및 분야별 문제점 △계획의 주요 키워드와 정책 제안(안)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환경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충남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 개발, 지역 간 교육 기반 격차 해소, 대상별 맞춤형 교육 등을 과제로 지적했다.

 

이와 함께 유치원생‧대학생‧노년층‧이주민 등 취약계층을 위한 차별화된 환경교육 추진 필요성도 제기했다.

 

도는 토론회에서 나온 도민 의견을 세밀하게 분석해 제4차 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는 정책 기획 초기부터 도민 참여를 강화해 구체적이고 체감도 높은 환경교육 정책을 실현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영명 환경산림국장은 "정책 기획 초기부터 도민 참여를 강화해 구체적이고 체감도 높은 환경교육 정책을 실현하겠다”며 "환경교육이 단순 지식 전달을 넘어 도민 삶의 질을 높이고 탄소중립경제특별도를 실현할 핵심 정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