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11-29 22:58

  • 구름조금속초13.6℃
  • 흐림5.0℃
  • 구름많음철원10.6℃
  • 구름많음동두천8.7℃
  • 구름많음파주7.1℃
  • 흐림대관령6.5℃
  • 흐림춘천5.1℃
  • 맑음백령도9.9℃
  • 맑음북강릉12.8℃
  • 구름많음강릉14.3℃
  • 구름조금동해12.0℃
  • 비서울8.9℃
  • 구름조금인천13.0℃
  • 흐림원주6.6℃
  • 맑음울릉도12.6℃
  • 맑음수원11.0℃
  • 흐림영월2.7℃
  • 흐림충주5.4℃
  • 구름많음서산12.0℃
  • 맑음울진8.3℃
  • 맑음청주11.2℃
  • 맑음대전8.6℃
  • 맑음추풍령0.6℃
  • 맑음안동1.0℃
  • 맑음상주1.3℃
  • 맑음포항7.7℃
  • 맑음군산10.7℃
  • 맑음대구5.7℃
  • 맑음전주10.1℃
  • 맑음울산9.6℃
  • 맑음창원9.6℃
  • 맑음광주12.3℃
  • 맑음부산11.8℃
  • 맑음통영9.3℃
  • 맑음목포12.0℃
  • 맑음여수11.3℃
  • 맑음흑산도13.8℃
  • 맑음완도10.1℃
  • 맑음고창11.8℃
  • 맑음순천4.9℃
  • 맑음홍성(예)12.7℃
  • 맑음5.3℃
  • 맑음제주11.6℃
  • 맑음고산16.8℃
  • 맑음성산12.8℃
  • 구름조금서귀포16.3℃
  • 맑음진주5.8℃
  • 구름많음강화12.6℃
  • 흐림양평7.7℃
  • 흐림이천6.4℃
  • 흐림인제9.7℃
  • 흐림홍천5.9℃
  • 맑음태백7.3℃
  • 흐림정선군5.3℃
  • 흐림제천3.4℃
  • 맑음보은1.8℃
  • 맑음천안5.0℃
  • 맑음보령12.7℃
  • 맑음부여8.7℃
  • 맑음금산4.4℃
  • 맑음12.5℃
  • 맑음부안11.3℃
  • 맑음임실5.1℃
  • 맑음정읍12.2℃
  • 맑음남원5.5℃
  • 흐림장수9.6℃
  • 맑음고창군12.6℃
  • 맑음영광군11.7℃
  • 맑음김해시10.4℃
  • 맑음순창군7.3℃
  • 맑음북창원10.1℃
  • 맑음양산시7.6℃
  • 맑음보성군5.9℃
  • 맑음강진군7.0℃
  • 맑음장흥5.1℃
  • 맑음해남7.2℃
  • 맑음고흥6.0℃
  • 맑음의령군3.2℃
  • 맑음함양군1.7℃
  • 맑음광양시9.2℃
  • 맑음진도군9.3℃
  • 맑음봉화-2.7℃
  • 맑음영주-0.2℃
  • 맑음문경1.3℃
  • 맑음청송군-1.2℃
  • 맑음영덕3.9℃
  • 맑음의성0.0℃
  • 맑음구미2.0℃
  • 맑음영천2.6℃
  • 맑음경주시3.5℃
  • 맑음거창2.4℃
  • 맑음합천5.5℃
  • 맑음밀양4.4℃
  • 맑음산청2.9℃
  • 맑음거제10.0℃
  • 맑음남해9.0℃
  • 맑음6.4℃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 혁신 인재·기업 성장 산‧학‧관 협력 본격화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아산시, 혁신 인재·기업 성장 산‧학‧관 협력 본격화

산학관 협력협의회 개최, 지역 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논의

아산500-.jpg


[시사캐치] 아산시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산·학·관 협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이 주재했으며, 관내 대학과 유관기관 등 13개 기관 20명이 참석해 지역 산업 발전 방안과 현안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순천향대학교의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바이오) 및 반도체 부트캠프 소개 △선문대학교의 ‘스마트 악취 확산 예측 시스템’ 홍보 △호서대학교의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인재 양성사업 유치 계획 △유원대학교의 RISE 사업 기반 산·학·관 협력 모델 제안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의 반도체종합교육센터 설립 추진 △충남테크노파크의 충남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등이 공유됐다.

 

김범수 부시장은 기관별 제안에 대해 시 차원의 협력 방향을 제시하며 "아산은 반도체,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주력 산업과 함께 바이오헬스, 미래 모빌리티, 인공지능 등 새로운 성장동력을 준비하고 있다”며 "대학의 연구역량과 기업의 혁신, 행정 지원이 유기적으로 맞물려야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수해 경험을 언급하며 "악취 관리 뿐만 아니라 하천 범람 위험 지역을 실시간으로 감지·예측할 수 있는 AI 기반 시스템 개발도 함께 고민할 필요가 있다”며, 기후위기 대응과 시민 안전을 위한 스마트 안전도시 구축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협의회에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아산페이 18% 할인 이벤트, 착한가격업소 확대 모집 등 생활밀착형 경제 정책을 비롯해, ‘2025 아산 방문의 해’ 홍보도 함께 이뤄졌다.

 

시는 대학·기업 관계자들이 시정 정책과 혜택을 적극적으로 공유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으며,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대학·기업·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