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4 22:50

  • 흐림속초2.2℃
  • 흐림-3.1℃
  • 흐림철원-3.6℃
  • 흐림동두천-1.7℃
  • 흐림파주-3.0℃
  • 흐림대관령-1.9℃
  • 흐림춘천-2.6℃
  • 흐림백령도0.9℃
  • 구름많음북강릉0.4℃
  • 흐림강릉3.3℃
  • 흐림동해2.2℃
  • 비서울0.3℃
  • 흐림인천1.3℃
  • 흐림원주-1.3℃
  • 구름조금울릉도4.3℃
  • 흐림수원1.2℃
  • 흐림영월-1.7℃
  • 흐림충주0.4℃
  • 흐림서산2.1℃
  • 흐림울진2.7℃
  • 구름많음청주1.7℃
  • 구름많음대전1.9℃
  • 구름많음추풍령0.6℃
  • 구름많음안동0.4℃
  • 구름많음상주1.3℃
  • 구름많음포항1.9℃
  • 구름많음군산1.9℃
  • 구름많음대구0.4℃
  • 구름많음전주5.9℃
  • 구름많음울산3.5℃
  • 구름많음창원5.2℃
  • 구름많음광주5.9℃
  • 구름많음부산6.6℃
  • 구름많음통영3.8℃
  • 구름많음목포6.4℃
  • 흐림여수5.6℃
  • 흐림흑산도9.7℃
  • 흐림완도4.3℃
  • 구름많음고창7.2℃
  • 구름많음순천-0.2℃
  • 흐림홍성(예)1.8℃
  • 구름많음0.4℃
  • 구름조금제주8.6℃
  • 구름조금고산14.2℃
  • 맑음성산13.5℃
  • 구름많음서귀포14.4℃
  • 흐림진주2.9℃
  • 흐림강화-1.1℃
  • 흐림양평-0.4℃
  • 흐림이천-0.6℃
  • 흐림인제-2.9℃
  • 흐림홍천-1.6℃
  • 흐림태백1.8℃
  • 흐림정선군-3.0℃
  • 흐림제천-0.9℃
  • 구름많음보은1.0℃
  • 구름많음천안1.5℃
  • 구름많음보령9.6℃
  • 구름많음부여1.6℃
  • 맑음금산0.8℃
  • 흐림1.1℃
  • 구름많음부안5.3℃
  • 구름많음임실4.2℃
  • 구름많음정읍6.8℃
  • 구름많음남원0.7℃
  • 구름많음장수5.3℃
  • 구름많음고창군8.8℃
  • 구름많음영광군6.3℃
  • 구름많음김해시5.3℃
  • 구름많음순창군0.6℃
  • 구름많음북창원5.9℃
  • 구름많음양산시4.2℃
  • 구름많음보성군0.9℃
  • 흐림강진군2.7℃
  • 구름많음장흥1.3℃
  • 흐림해남7.3℃
  • 흐림고흥2.9℃
  • 흐림의령군0.9℃
  • 구름많음함양군-1.5℃
  • 흐림광양시4.8℃
  • 흐림진도군9.2℃
  • 흐림봉화-3.0℃
  • 흐림영주-0.4℃
  • 흐림문경1.1℃
  • 구름많음청송군-1.7℃
  • 구름많음영덕0.9℃
  • 흐림의성-0.2℃
  • 구름많음구미0.0℃
  • 흐림영천-1.8℃
  • 흐림경주시-0.9℃
  • 구름많음거창-1.0℃
  • 흐림합천-0.2℃
  • 흐림밀양1.6℃
  • 흐림산청-0.6℃
  • 구름많음거제3.8℃
  • 흐림남해4.1℃
  • 구름많음4.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순천향대, 캡스톤디자인·AI 해커톤 2개 부문 ‘대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순천향대, 캡스톤디자인·AI 해커톤 2개 부문 ‘대상’

AI 키스트로크 보안 솔루션·OCR 기반 시니어 문서요약 서비스로 최고상 수상

[크기변환]사진01.jpg


[시사캐치] 순천향대는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강촌 엘리시안리조트에서 열린 ‘2025 캡스톤디자인 및 AI 해커톤’에서 AI알고리즘 활용 분야와 생성형AI 활용 분야 모두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SW중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순천향대를 비롯해 경기대·한신대·호서대 SW중심대학사업단과 성균관대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공동 주최했다. 대학별 추천을 받은 학생 100명이 참가해 AI 알고리즘 및 생성형AI 기반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주제로 기획, 개발, 발표 능력을 겨뤘다.

 

대회 결과, 순천향대 정영웅(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3학년) 학생이 참여한 팀(경기대·성균관대·한신대·호서대 연합)은 ‘AI 키스트로크 보안 솔루션’을 제안해 AI알고리즘 활용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해당 솔루션은 키보드 입력 패턴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보안 위협을 탐지·차단하는 기술로, 산업체에서도 높은 응용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순천향대 배준상(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3학년) 학생이 속한 팀은 ‘OCR 기반 시니어 계층 문서 요약 안내 서비스 디누리(DINURI)’로 생성형AI 활용 분야 대상을 차지했다. 이 서비스는 시니어 세대가 복잡한 문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문서를 자동 요약·안내하는 플랫폼으로, 사회문제 해결형 기술로 주목받았다.

 

홍민 SW융합대학장(SW중심대학사업단 부단장)은 "이번 해커톤은 단순한 경진대회가 아니라 기획력, 문제해결력, 팀워크 등 종합 역량을 발휘하는 실무형 교육의 장이었다”며 "짧은 시간 안에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제시한 경험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성장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순천향대는 이번 수상을 통해 AI 기반 창의융합 인재 양성의 우수성을 입증했으며, 산업 현장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실전형 교육 성과를 거뒀다. 특히 비즈니스 모델 설계부터 프로토타입 개발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며 AI 기술의 실무 적용 능력을 강화했다.

 

한편 순천향대 SW중심대학사업은 2021년 선정 이후 연간 약 20억 원씩 최대 8년간 총 150억 원 규모의 정부 지원을 받고 있으며, 인공지능·SW 융합 교육혁신을 통해 산업 수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