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4 04:56

  • 맑음속초-4.1℃
  • 맑음-15.5℃
  • 흐림철원-15.8℃
  • 흐림동두천-12.5℃
  • 흐림파주-16.3℃
  • 흐림대관령-14.4℃
  • 맑음춘천-15.2℃
  • 맑음백령도-4.1℃
  • 맑음북강릉-4.8℃
  • 구름조금강릉-5.2℃
  • 구름조금동해-3.4℃
  • 맑음서울-9.0℃
  • 맑음인천-8.5℃
  • 맑음원주-9.5℃
  • 눈울릉도-2.0℃
  • 맑음수원-9.5℃
  • 맑음영월-11.2℃
  • 맑음충주-10.2℃
  • 맑음서산-7.9℃
  • 맑음울진-4.9℃
  • 맑음청주-6.0℃
  • 맑음대전-6.6℃
  • 맑음추풍령-6.5℃
  • 맑음안동-7.0℃
  • 맑음상주-5.9℃
  • 맑음포항-3.3℃
  • 맑음군산-6.2℃
  • 맑음대구-3.9℃
  • 맑음전주-5.0℃
  • 맑음울산-3.8℃
  • 맑음창원-1.4℃
  • 구름많음광주-3.2℃
  • 맑음부산-1.1℃
  • 맑음통영-1.8℃
  • 구름많음목포-2.2℃
  • 맑음여수-2.0℃
  • 맑음흑산도1.3℃
  • 맑음완도-1.8℃
  • 맑음고창-5.4℃
  • 구름많음순천-4.0℃
  • 맑음홍성(예)-7.6℃
  • 맑음-8.4℃
  • 맑음제주2.7℃
  • 맑음고산3.9℃
  • 맑음성산2.1℃
  • 맑음서귀포4.0℃
  • 맑음진주-6.6℃
  • 흐림강화-11.6℃
  • 흐림양평-10.4℃
  • 맑음이천-9.8℃
  • 흐림인제-13.4℃
  • 흐림홍천-12.4℃
  • 흐림태백-8.6℃
  • 흐림정선군-12.5℃
  • 맑음제천-12.9℃
  • 맑음보은-9.3℃
  • 맑음천안-9.6℃
  • 맑음보령-6.3℃
  • 맑음부여-7.2℃
  • 맑음금산-7.5℃
  • 맑음-6.8℃
  • 맑음부안-5.1℃
  • 맑음임실-7.3℃
  • 맑음정읍-5.5℃
  • 맑음남원-6.9℃
  • 맑음장수-8.7℃
  • 맑음고창군-5.5℃
  • 맑음영광군-4.5℃
  • 맑음김해시-3.3℃
  • 구름많음순창군-6.5℃
  • 맑음북창원-1.8℃
  • 맑음양산시-2.2℃
  • 구름많음보성군-2.6℃
  • 구름많음강진군-2.9℃
  • 흐림장흥-3.0℃
  • 맑음해남-5.3℃
  • 구름조금고흥-4.1℃
  • 맑음의령군-7.8℃
  • 맑음함양군-6.5℃
  • 구름많음광양시-2.8℃
  • 맑음진도군-3.2℃
  • 흐림봉화-11.6℃
  • 맑음영주-7.4℃
  • 맑음문경-6.9℃
  • 맑음청송군-7.0℃
  • 맑음영덕-5.1℃
  • 맑음의성-9.0℃
  • 맑음구미-4.6℃
  • 맑음영천-4.5℃
  • 맑음경주시-5.9℃
  • 맑음거창-7.5℃
  • 맑음합천-5.9℃
  • 맑음밀양-6.2℃
  • 맑음산청-4.2℃
  • 맑음거제-0.3℃
  • 맑음남해-2.5℃
  • 맑음-4.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 베트남 닌빈성과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 MOU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아산시, 베트남 닌빈성과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 MOU

안정적 농촌 인력 확보 및 상생협력 기반 구축

[크기변환]아산시, 베트남 닌빈성과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 MOU’ 체결_4.jpg


[시사캐치] 아산시는 10월 31일 베트남 닌빈성 청사 회의실에서 닌빈성과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베트남 정부의 조직개편으로 닌빈성 산하 노동보훈사회부의 기능이 내무부로 이관된 이후 처음 추진되는 것으로, 양 도시 간 협력 관계를 한층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아산시는 2022년부터 외국인계절근로자 제도를 적극 도입해 매년 참여 인원을 확대해왔다.

 

2025년 현재 501명의 근로자가 지역 농가에 배치돼 영농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이번 MOU를 통해 양 지역 간 인력 교류가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시는 근로자들이 체류기간 동안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근로환경 점검, 주거시설 개선, 통역 및 생활 지원 등 다각적인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지역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닌빈성과의 협약은 양 도시 간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인적 교류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농촌 일손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닌빈성은 젊고 우수한 농업 인력을 다수 보유한 지역으로, 아산시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계절근로자 파견을 준비해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지역이 문화·경제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