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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민선 8기 시정 성과 및 주요 업무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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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장우 대전시장, 민선 8기 시정 성과 및 주요 업무계획 발표

대전충남특별시 출범과 D-도약 펀드 운영, 3칸 굴절차량 도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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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치] 이장우 시장은 15일 시청에서 민선 8기 시정 성과와 향후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이 시장은 그간 민선 8기는 정부는 물론 민간, 시민, 시장에서의 평가 등을 통해 각종 지표에서 유례없는 성과를 남겼다고 말하며, 2026민선 8기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먼저 시장에서 드러난 주요 성과로, 한국거래소의 상장기업 수가 67개로 광역시 3, 시가 총액 광역시 2,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집계하는 바이오기업 기술수출 실적이 9개 사 132,876억 원으로 연평균 70% 이상 증가했다. 또한 산업부 통계 외국인 직접투자액은 59,100만 달러로 비수도권 2위이고, 국내외 기업투자유치 실적이 106개 사 27,033억 원, 고용 5,378명으로 역대급 투자 규모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정부의 통계 성과로, 국가 통계상 1인당 개인소득이 전국 3, 특허출원 건수가 광역시 1위이고, 주민등록 통계가 작년 11월까지 2,729명이 늘어 12년 만에 인구가 증가하고 이는 비수도권 중 가장 많은 수치로 나타났다. 그리고 혼인 건수와 증가율이 전국 1, 출생아 수도 전국 3위이고, 보육시설 수가 특광역시에서 가장 많고 아동안전사고는 17개 시도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고용부 통계 중대재해 발생이 전국 최저이고, 국가화재정보시스템상 산불 건수도 광역시 최저, 화재감소율은 전국 1, 통계청에 의한 녹지율이 특광역시 1, 산림청 통계 자연휴양림 지정 특광역시 최다, 이용자 수도 만인산과 장태산이 전국 1, 2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환경부 통계에서 대전의 수도요금이 전국에서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사회가 인정한 성과로,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평가한 도시브랜드 평판지수에서 5개월 연속 17개 시도 1,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집계한 주요 관광지 방문객 수가 46% 증가, 나라살림연구소에서 분석한 지역축제 참가율 증가가 전국 1, 외부 방문객 평균 관광소비액 증가율이 전국 2위로 나타났다. 그리고 여행플랫폼 아고다가 선정한 아시아 최고 가성비 여행지에서 국내 유일 9, 컨슈머인사이트에서 조사한 국내 여행지 점유율 증가 17개 시도 1, 유명음식점 디저트류 추천율 전국 1, 여름휴가만족도는 만년 최하위에서 9위로 오르고 물가와 상도의 항목에선 1위로 선정됐다.

 

다음으로 시민이 느끼는 성과로, 리얼미터 조사 결과 주민생활만족도 9개월 전국 1, 통계청 사회조사 삶의 만족도 전국 1, 국회미래연구원 조사 결과 청년 삶의 만족도에서도 특광역시 행복감 2, 삶의 만족도 2, 고용부가 조사한 일과 생활의 균형지수도 전국 3위에 올랐다.

 

마지막으로 정부가 평가한 성과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에 의한 지역과학기술 혁신 역량평가에서 비수도권 1위 및 전국 3, 세계지식재산기구가 평가한 과학기술 집약도 아시아 1, 과기부가 집계한 연구개발비 투자액과 상근 연구원 수 모두 비수도권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37% 감소하는 등 국토부 평가 교통안전 우수도시 전국 3, 문광부가 선정한 한국 관광의 별에 성심당과 꿈씨패밀리가 2년 연속 선정된 것은 물론 한국관광 100선에 장태산이 자연휴양림 중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이 시장은 지표 등에서 나타난 성과와 함께 민선 8기의 대전 시정의 괄목할 만한 성과가 해묵은 숙원사업의 해결이라는 평가가 많다고 말했다.

 

11년 만에 갑천생태호수공원 개장, 12년 만에 오정 도시재생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지정, 14년 만에 외삼~유성 BRT 도로 임시 개통, 15년 만에 유성복합터미널 완공, 17년 만에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착공, 18년 만에 사정교~한밭대교 도로 개설 예타 통과, 20년 만에 대전역세권 복합개발 추진, 20년 만에 보물산 프로젝트 추진, 23년 만에 제2매립장 1단계 준공 예정, 24년 만에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현대화가 예타 사업으로 선정됐다.

 

이어서 25년 만에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행정절차 마무리, 28년 만에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전 구간 착공, 30년 만에 장기택지지구 재정비 및 노후계획도시 정비 추진, 35년 만에 동대전도서관 개관, 36년 만에 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착공, 50년 만에 도심철도구간 입체화 통합개발 지정, 50년 만에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 시작, 50년 만에 대덕특구 토지이용 효율화 법령 개정, 56년 만에 대전육교 관광 명품화 추진, 61년 만에 대전한화생명볼파크 개장 등의 성과가 있었다.

 

이 시장은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대외적으로 금융 시장 등의 호황에도 불구하고 미국 중심의 관세 질서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위험이 상존해 있고, 대내적으로는 고물가와 고환율 유지로 민생 경기가 불안정하고 구조적 저성장이 고착화되는 상황에서 특히, 지방은 수도권 일극체제가 심화하면서 경제와 인재의 편중으로 지역산업 기반 약화와 인구구조 변화의 악영향이 가중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따라서 향후 정책 방향은 미래, 산업, 민생, 공간, 문화, 생태의 큰 방향을 가지고 연도별 목표에 맞춰, 단 하루라도 빨리 과제를 완료하는 것이 시민을 위한 일이라는 원칙으로 신속하게 추진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먼저, 2026년은 대전충남특별시 출범으로 독자적인 재정과 권한을 가진 지방정부 시대를 위한 특별법 관철 방산혁신클러스터 및 로봇드론지원센터 완료 대전 D-도약 펀드 운영 소상공인 경영안정지원금 및 초저금리 경영자금 지원 전통시장 시설 개선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및 대전형 양육기본수당 등 양육지원 청년 만남 및 결혼장려금 지원 등 첫 대전시청사 복원 0시 축제, 경제 활성화형 대표 축제 육성 동구 생활체육시설 조성 3대 하천 준설 우기 전 완료 2매립장 조성 타슈 확대 유성복합터미널~외삼 BRT 연결도로 신설 신교통수단 3칸 굴절차량 도입 노후계획도시 정비 기본계획 수립 등을 마무리한다고 말했다.

 

2027년은 바이오창업원 및 카이스트 디지털 의과학원 조성 마중물플라자 조성 대전형 실증테스트베드 구축 뷰티산업진흥원 완공 원도심 상생주차장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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