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28 02:22

  • 맑음속초-3.7℃
  • 맑음-10.5℃
  • 맑음철원-12.7℃
  • 맑음동두천-9.2℃
  • 맑음파주-11.4℃
  • 맑음대관령-11.7℃
  • 맑음춘천-9.5℃
  • 맑음백령도-4.2℃
  • 맑음북강릉-5.0℃
  • 맑음강릉-3.1℃
  • 맑음동해-2.7℃
  • 맑음서울-8.1℃
  • 구름조금인천-7.1℃
  • 맑음원주-7.2℃
  • 눈울릉도-0.1℃
  • 맑음수원-7.4℃
  • 맑음영월-9.2℃
  • 구름조금충주-7.2℃
  • 맑음서산-6.8℃
  • 구름조금울진-3.1℃
  • 구름많음청주-6.2℃
  • 구름많음대전-5.8℃
  • 구름많음추풍령-6.0℃
  • 흐림안동-6.0℃
  • 구름많음상주-5.1℃
  • 흐림포항-1.7℃
  • 구름많음군산-5.0℃
  • 흐림대구-2.7℃
  • 구름조금전주-5.4℃
  • 흐림울산-2.4℃
  • 구름많음창원-1.0℃
  • 구름많음광주-2.5℃
  • 맑음부산-0.6℃
  • 맑음통영-1.4℃
  • 구름많음목포-1.2℃
  • 맑음여수-2.5℃
  • 흐림흑산도1.1℃
  • 구름조금완도-1.5℃
  • 구름많음고창-4.2℃
  • 구름많음순천-4.4℃
  • 구름조금홍성(예)-6.7℃
  • 흐림-6.8℃
  • 구름많음제주2.6℃
  • 구름많음고산3.5℃
  • 맑음성산1.5℃
  • 맑음서귀포3.9℃
  • 흐림진주-1.3℃
  • 맑음강화-10.3℃
  • 맑음양평-6.6℃
  • 맑음이천-7.1℃
  • 맑음인제-11.3℃
  • 맑음홍천-8.7℃
  • 맑음태백-10.0℃
  • 맑음정선군-9.4℃
  • 맑음제천-12.0℃
  • 구름조금보은-7.0℃
  • 흐림천안-7.1℃
  • 구름많음보령-5.5℃
  • 구름많음부여-5.1℃
  • 구름조금금산-5.1℃
  • 구름많음-6.1℃
  • 맑음부안-3.6℃
  • 흐림임실-7.2℃
  • 구름많음정읍-4.9℃
  • 흐림남원-6.7℃
  • 흐림장수-8.7℃
  • 구름많음고창군-3.9℃
  • 구름많음영광군-2.0℃
  • 구름조금김해시-1.6℃
  • 구름많음순창군-4.5℃
  • 구름많음북창원-0.5℃
  • 구름많음양산시0.9℃
  • 맑음보성군-2.9℃
  • 구름조금강진군-1.6℃
  • 맑음장흥-3.0℃
  • 구름조금해남-1.7℃
  • 맑음고흥-4.7℃
  • 흐림의령군-5.3℃
  • 흐림함양군-3.4℃
  • 구름조금광양시-2.8℃
  • 구름많음진도군-0.4℃
  • 맑음봉화-10.1℃
  • 구름조금영주-5.9℃
  • 구름조금문경-5.7℃
  • 구름많음청송군-6.2℃
  • 구름많음영덕-3.4℃
  • 구름많음의성-8.0℃
  • 구름많음구미-4.4℃
  • 흐림영천-3.6℃
  • 흐림경주시-3.0℃
  • 흐림거창-5.1℃
  • 흐림합천-1.6℃
  • 흐림밀양-1.0℃
  • 흐림산청-2.8℃
  • 맑음거제-0.5℃
  • 맑음남해-3.1℃
  • 구름조금-0.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백석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 전국 최대 규모 엘리트 대회로 자리매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백석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 전국 최대 규모 엘리트 대회로 자리매김

격파·품새·겨루기 3개 종목 모두 대한태권도협회 승인… 전국 최대 규모 대학 주관 태권도대회 위상 확립

f_260127_보도자료(백석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 6천 명 참여 전국 최대 규모 엘리트 대회로 자리매김) 1.jpg


[시사캐치]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가 주최하는 ‘백석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가 격파·품새·겨루기 3개 종목 모두에서 대한태권도협회(KTA) 승인을 받으며,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을 아우르는 대표적인 전국 태권도대회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이번 승인으로 본 대회는 공식 엘리트 대회 요건을 완비하게 됐다. 특히 대학이 주관하는 태권도대회 가운데 격파·품새·겨루기 전 종목을 대한태권도협회 승인하에 운영하는 사례는 전국적으로도 손에 꼽힐 만큼 드물어, 대회의 상징성과 공신력은 한층 강화됐다.

 

초기에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표로 2013년 ‘제1회 백석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가 개최, 운영되어 점차 종목별 체계적 운영을 통해 전국 규모의 대회로 성장해 왔다. 2022년 격파 종목이 처음으로 대한태권도협회 승인을 받으며 엘리트 대회로의 첫발을 내디뎠고, 2025년에는 품새 종목이 공식 승인되었다. 이어 2026년에는 겨루기 종목까지 승인을 받으면서, 격파·품새·겨루기 3개 종목이 모두 공식 종목으로 운영되는 전국태권도대회로 완성됐다.

 

특히 격파·품새·겨루기 3개 종목을 모두 대한태권도협회 승인하에 개최하는 대학 주관 태권도대회는 전국에서도 손에 꼽힐 정도로 드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는 백석대학교 총장배 대회가 생활체육대회를 넘어,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하는 공식 경쟁 무대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규모 역시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2025년 대회에서는 생활체육대회와 함께 격파·품새 종목이 공식적으로 운영되었으며, 약 6,000명에 달하는 참가 인원이 모여 전국 태권도대회 가운데서도 최대 규모로 주목받았다. 여기에 2026년부터 겨루기 종목까지 포함되면서, 대회의 위상과 영향력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백석대 스포츠과학부 오명진 학부장은 "백석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는 3개 종목 모두가 공식 승인된 매우 의미 있는 대회로 성장했다”며 "많은 인원이 참여하는 대규모 대회를 통해 백석대의 위상을 높이는 것은 물론, 태권도 종목 전반의 균형 있는 발전에 기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한편 백석대는 앞으로도 백석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를 통해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모범적인 대회 운영 모델을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선수 육성과 저변 확대를 동시에 실현하며, 대한민국 태권도의 지속적인 발전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