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9 05:25

  • 흐림속초15.6℃
  • 흐림4.5℃
  • 흐림철원3.8℃
  • 흐림동두천6.3℃
  • 흐림파주4.0℃
  • 흐림대관령6.5℃
  • 흐림춘천4.7℃
  • 흐림백령도7.5℃
  • 흐림북강릉14.0℃
  • 흐림강릉14.7℃
  • 흐림동해12.9℃
  • 흐림서울9.2℃
  • 흐림인천9.6℃
  • 흐림원주6.0℃
  • 구름많음울릉도11.5℃
  • 흐림수원7.1℃
  • 흐림영월3.0℃
  • 흐림충주6.0℃
  • 흐림서산8.3℃
  • 흐림울진13.8℃
  • 흐림청주9.5℃
  • 흐림대전8.1℃
  • 흐림추풍령5.3℃
  • 흐림안동7.9℃
  • 흐림상주7.2℃
  • 흐림포항11.3℃
  • 흐림군산9.4℃
  • 흐림대구9.6℃
  • 비전주10.9℃
  • 흐림울산11.6℃
  • 비창원9.5℃
  • 비광주9.8℃
  • 흐림부산13.5℃
  • 흐림통영10.3℃
  • 비목포11.0℃
  • 비여수10.6℃
  • 비흑산도10.0℃
  • 흐림완도10.6℃
  • 흐림고창9.6℃
  • 흐림순천6.2℃
  • 흐림홍성(예)7.1℃
  • 흐림6.3℃
  • 비제주11.8℃
  • 흐림고산13.5℃
  • 흐림성산13.5℃
  • 비서귀포15.4℃
  • 흐림진주7.2℃
  • 흐림강화7.7℃
  • 흐림양평6.4℃
  • 흐림이천5.9℃
  • 흐림인제5.6℃
  • 흐림홍천4.5℃
  • 흐림태백9.0℃
  • 흐림정선군3.6℃
  • 흐림제천3.6℃
  • 흐림보은5.3℃
  • 흐림천안6.0℃
  • 흐림보령12.0℃
  • 흐림부여7.1℃
  • 흐림금산6.9℃
  • 흐림7.7℃
  • 흐림부안9.8℃
  • 흐림임실9.0℃
  • 흐림정읍12.4℃
  • 흐림남원7.5℃
  • 흐림장수10.3℃
  • 흐림고창군10.1℃
  • 흐림영광군9.3℃
  • 흐림김해시11.3℃
  • 흐림순창군7.1℃
  • 흐림북창원11.7℃
  • 흐림양산시10.5℃
  • 흐림보성군7.9℃
  • 흐림강진군8.8℃
  • 흐림장흥9.3℃
  • 흐림해남11.2℃
  • 흐림고흥9.1℃
  • 흐림의령군6.6℃
  • 흐림함양군7.1℃
  • 흐림광양시10.0℃
  • 흐림진도군11.4℃
  • 흐림봉화2.0℃
  • 흐림영주5.0℃
  • 흐림문경6.9℃
  • 흐림청송군4.0℃
  • 흐림영덕11.6℃
  • 흐림의성5.2℃
  • 흐림구미8.1℃
  • 흐림영천7.5℃
  • 흐림경주시7.0℃
  • 흐림거창6.3℃
  • 흐림합천8.3℃
  • 흐림밀양8.3℃
  • 흐림산청6.9℃
  • 흐림거제10.1℃
  • 흐림남해9.5℃
  • 흐림10.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K-관광 중심, 충남’ 대학이 앞장선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K-관광 중심, 충남’ 대학이 앞장선다

도, ‘충남 방문의 해’ 제2기 대학생 관광 홍보단 구성·운영

f_남서울대 발대식1.png


[시사캐치]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 관광 홍보 활성화를 위해 ‘제2기 대학생 관광 홍보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도는 도내 관광 자원의 매력을 젊은 감각으로 알리기 위해 대학생 관광 홍보단을 기획했다.

 

이번 홍보단에는 천안 남서울대와 아산 선문대, 호서대 등 지역 대학이 힘을 모았으며, 특히 대학별 특색을 살린 운영이 눈에 띈다.

 

남서울대는 배성화 교수를 단장으로 외국인 유학생이 주축이 된 국제 홍보단을 운영한다.

 

홍보단은 모든 콘텐츠를 각 팀의 모국어로 제작해 현지인의 감성과 문화적 특성을 깊이 있게 담아낸다.

 

유학생 특유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충남의 매력은 전 세계인에게 친숙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다가가며 전 세계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문대는 2000여 명이 넘는 외국인 유학생 기반을 적극 활용해 국내를 넘어 전 세계에 충남의 매력을 알리는 ‘세계 홍보대사’ 역할을 한다.

 

또 김문경 교수를 단장으로 항공서비스학과의 전문 교육과정과 홍보단 활동을 연계해 국제 감각과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가 외국인 관광객의 시선에서 충남을 재조명할 것으로 기대된다.

 

호서대는 김병철 인공지능(AI)융합학부 교수를 단장으로 2년 연속 홍보단에 참여해 활동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확보했다.

 

이들 3개 대학 홍보단은 올 연말까지 도내 주요 관광지와 지역 축제 등을 무대로 짧은 영상 콘텐츠(숏폼), 누리소통망(SNS) 콘텐츠 등 엠지(MZ)세대의 경향을 반영한 홍보물을 제작해 충남 관광의 가치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유학생이 함께하는 이번 홍보단은 충남 관광의 매력을 세계시장에 알리는 강력한 엔진이 될 것”이라며 "지역 대학의 창의적인 시각과 열정을 통해 충남 관광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전 세계인이 찾는 케이(K)-관광의 명소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대학의 기여도를 높여 ‘지방시대’에 걸맞은 민관학 협력 모형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지난 1일 선문대 라이즈(RISE)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은 바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