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이번 합동순찰은 수능 이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일탈행위 예방을 위한 선도 보호활동을 목적으로 관내 중·고등학교 생활지도 담당교사들과 아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SPO), 아산시자율방범대 대원들이 연합으로 지도활동을 펼쳤다.
순찰은 3개조로 나누어 온양온천역에서 출발해 온양터미널 인근까지 걸으며 배회하는 청소년들에게 안전한 귀가지도 및 일탈행위를 예방하는 선도활동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이경범 교육장은 "학생들의 수능 이후 문화가 달라지고 있는 것은 관내 학교의 생활지도와 교육공동체의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성숙하고 건전한 수능 이후의 문화가 계속 이어지고 발전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충남문화관광재단 적극행정 우수기관…충남 유일 4년 연속 쾌거
- 2오세현 아산시장, 민생 회복·미래산업에 시정 역량 집중
- 3이병도, “독립운동의 숨결에서 충남 미래 교육의 길 찾다”
- 4[인터뷰] 세종시장유력후보 홍순식, “10년 방치된 백화점 부지, 나성동도심형마이스 개발해야”
- 5충남창작스튜디오, 김가을 작가 개인 릴레이展 열어
- 6세종시의회 ‘발달장애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 간담회 공동 개최
- 7이장우 대전시장, 소상공인 ‘전방위 지원’
- 8천안시, ‘2025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국무총리 기관 표창
- 92027 충청 FISU 국제 학술대회 ‘학술위원회’ 공식 출범
- 10세종시교육청, 2026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및 특수운영직군 종사자 채용 최종 합격자 발표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