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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을 통한 R&D와 실무 중심 교육 확대 및 지능형 XR 교육과정 개발 및 전문 인력 양성 강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XR 공동 개발 및 운영, 산·학 연계 거버넌스 구축, 실무교육 협력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아동케어와 같은 혁신적 XR 기술을 활용한 연구·개발(R&D) 협력, XR 장비 공동 활용, 현장 실습, 취업 연계 실무교육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순천향대 감성 지능형 아동케어시스템 융합연구센터는 지난 2023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하는 과학기술 분야 기초연구사업’ 집단연구 신규과제 중 CRC(융합연구분야) 주관 연구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순천향대 천안병원, 나사렛대와 협력해 △발달장애 조기 선별 △행동·감정·심리·활동·발화 분석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 인공지능 모듈 개발 △발달 증진 콘텐츠 중재 모델 개발 △의사소통 장애 조기진단 △메타버스 기반 평가·중재 등 아동 케어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15개의 컨소시엄 기업과 함께 정규 및 비정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매년 20명 이상의 석·박사 학생의 학위과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산학프로젝트와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순천향대 남윤영 교수(감성 지능형 아동케어시스템 융합연구센터장)를 비롯해 김성호 이사(글림시스템즈), 김진형 대표(비라이프), 하성준 차장(케이엘디), 신대용 연구실장(바이오브레인) 등 10개 XR R&D 전문기업대표자와 실무자가 참석했다.
각 기관은 산학협력을 통한 R&D 개발과 인재 양성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XR 산업의 전문 인력 양성에 있어 긍정적인 성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XR 분야의 연구개발 및 인재양성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순천향대 남윤영 센터장은 "XR 기술은 미래 산업을 선도할 핵심 기술 중 하나로, 이번 협약을 통해 혁신적 연구 성과를 도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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