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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체결식에는 백석대 강인한 교목부총장, 백성엽 교수, 황상군 국제교류처 팀장, 앤더런 대학교 다이넬 프레즈 최고운영책임자(COO), 로이다 플로조 부총장, 꼴 뒤카스 요리학교 시 체옹 얀 요리전공 책임교수, 차로핀 마르크 교수 등이 참석했다.
백석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난해 신설한 외식조리학과의 교육 시스템을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학생 및 교수 교류 ▲단기 어학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 ▲단기 자격증 과정 ▲공동 교육과정 운영 등을 추진하며, 나아가 공동 프로젝트 개발 및 글로벌 산학협력도 적극 모색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백석대가 추진 중인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해외 우수 대학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및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외식·호텔·관광 산업의 글로벌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실무 중심의 국제 교육과정 운영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백석대는 세계적인 요리학교 및 관련 대학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할 예정이다.
백석대 강인한 교목부총장은 "이번 MOU를 통해 국제 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외식조리학과 학생들에게 세계적 수준의 교육과 현장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백석대가 ‘글로컬대학30 사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석대는 이번 협약으로 글로벌 외식산업 협력의 중요한 사례로, 향후 충남지역 외식·관광 산업의 허브로써 백석대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며, 국내외 유수 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에게 보다 넓은 국제적 경험과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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