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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점검단은 학교급식 운영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학생 및 학부모 등 급식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학부모 위원과 소비자 시민단체, 지자체 공무원 등 총 1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관내 학교 급식 현장과 식재료 납품 업체를 정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연수는 학교급식의 안전성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급식 점검기준 개정 사항과 건강진단 관련 규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학교급식 점검기준 개정 ▲급식종사자 건강진단 관련 개정사항 ▲학교급식 위생·안전 관련 법규의 이해 등으로, 현장점검에 필요한 실무적인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천안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위생 점검과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급식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황균 교육국장은 "학생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급식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이 필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학교급식의 질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천안교육지원청은 학교급식의 위생 및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정기적인 위생 점검 및 간부공무원 특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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