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인공지능 기초부터 실전 모의면접까지… 특성화고 중심 디지털 인재 육성 본격화

이번 프로그램은 「특성화고 재학생 AI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내 특성화고를 거점으로 한 현장 밀착형 모델로 설계되었다.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인공지능(AI) 기술을 제공하고, 디지털 기반 직무능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커리큘럼으로는 ▲AI 기초 및 응용 교육, ▲AI 프로젝트 기반 실습, ▲산학 연계 취업 멘토링, ▲AI 직무 모의면접 등 실전형 교육이 마련되어 있으며, 특히 실습 중심의 구성으로 현장성과 취업 연계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AI 분야 실무 전문가들의 참여 속에 진행되며,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 감각을 체득하고, 향후 취업과 직접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백석대 박정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취업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AI 인재 양성의 기초를 고등학교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정부의 디지털 인재 육성 정책과 연계되어 추진되고 있으며, 향후 더 많은 지역 특성화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오세현 아산시장, 민생 회복·미래산업에 시정 역량 집중
- 2[인터뷰] 세종시장유력후보 홍순식, “10년 방치된 백화점 부지, 나성동도심형마이스 개발해야”
- 32027 충청 U대회 공식 첫 사전 방문,“미국”이 스타트 끊어
- 4선문대, 외국인 유학생 취업 역량 강화 위해 현대자동차 현장 체험 나서
- 5충남도의회 “특별재난지역 지방세 감면, 더 빠르고 촘촘하게”
- 6이병도, “독립운동의 숨결에서 충남 미래 교육의 길 찾다”
- 7세종시의회 ‘발달장애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 간담회 공동 개최
- 8충남도의회 “학생 헌법교육 활성화로 민주주의 토대 구축”
- 9백석대 레슬링팀, 국가대표 선발전‘우승 2명’국가대표 동시 배출
- 10충남도의회 “충남 고유 음식문화로 ‘미식 관광’ 트렌드 선점”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