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광복 80주년 맞이 충남, 천안시 후원 진행.. 여러 즐길거리 콘텐츠까지

이번 전시는 2025년도 사립문학관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충청남도와 천안시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며, 유관순 열사와 윤동주 시인의 일제 강점기 속에서도 꺾이지 않았던 정신과 문학적 세계를 조명한다.
해당 기획전은 △원로 및 중진 시인의 헌시 △현대적 감각을 더한 미디어 영상 △독립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영수증 사진기’ △윤동주의 시를 필사해보는 ‘별 헤는 밤’ 체험존 △썬캐쳐 및 뜨개가방 만들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백석대 山史현대시100년관 문현미 관장은 "이번 전시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만큼, 많은 분들이 과거의 희생과 저항정신을 기억하길 바란다.” 라며, "그 정신을 오늘의 언어로 마음깊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불꽃 소녀, 별빛 청년’ 기획전시 오프닝 행사는 9월 2일(화) 오전 10시 30분, 백석대 창조관 13층에서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백석대 山史현대시100년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충청광역연합, 충청권 청년농어업인 성장 돕는다
- 2백석문화대, 충남영유아에듀케어연구소와 협약, ‘지역 맞춤형 학습 공동체’ 구축 나선다
- 3로컬리티 선봉장 된 복기왕 의원, “사회연대경제 기본법 통과시키겠다”
- 4충남문화관광재단, 지니(GEENIE) 콘서트 개최
- 5백석대·백석문화대 ‘2025 사랑 나눔 대축제’ 진행...“지역과 함께 나누는 희망의 마음”
- 6이금선 대전시의원, 보육교직원 권익 증진 앞장
- 7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2026년도 예산안 심사
- 8세종시의회 여성위·범죄예방위, 사랑의 김장 나눔
- 9충남문화관광재단, 서부내륙권 충남 미식자원 발굴·홍보
- 10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