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현장 목소리로 충남형 이음교육 개선 방안 모색

이번 점검은 교육부와 공동으로 추진되었으며,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간 이음교육 운영 현황을 직접 살펴보고 정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어린이집·초등학교 관계자들과 운영 상황을 공유하고 현장 요구를 반영한 개선 방안을 모색하여 충남형 이음교육의 방향성을 정립하고자 하였다.
아이유쉘더퍼스트어린이집 교사는 "누리과정 속 이음교육을 통해 유아가 주도적으로 놀이하며 배우고 생활함으로써 초등학교 적응에 필요한 기초역량을 기를 수 있었다”라며 이음교육이 지닌 가치와 효과를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놀이와 일상활동 중심으로 기관 상황을 고려한 이음교육 운영이 우수한 사례가 되고 있다”라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 결정에 충실히 반영하여 정책 결정의 질을 높이고 현장과의 연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어????초 이음교육 운영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현장과 소통하며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충남형 이음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이병도, “독립운동의 숨결에서 충남 미래 교육의 길 찾다”
- 2충남문화관광재단 적극행정 우수기관…충남 유일 4년 연속 쾌거
- 3오세현 아산시장, 민생 회복·미래산업에 시정 역량 집중
- 4이장우 대전시장, 소상공인 ‘전방위 지원’
- 5백석문화대 RISE사업단, ‘지·산·학·연협력센터 성과공유회’ 성료
- 6천안시,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 7안장헌 충남도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으로 ‘의정 성과 6관왕’ 달성
- 8구형서 충남도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3회 수상… 충남도의원 유일
- 9충남창작스튜디오, 김가을 작가 개인 릴레이展 열어
- 10충남개발공사, 새 로고 공개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