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학생상담자원봉사제는 학생들이 심리적으로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학교 현장 상담활동 강화를 위해 구성된 봉사단체이다.
아산 학생상담자원봉사는 2025년 총 15개교(소)(초 8개교, 중 3개교, 고 2개교, 지역아동센터 2개소)에서 집단상담 봉사가 이루어졌고 올해도 소그룹 집단상담 운영으로 학교 상담의 내실화를 꾀하고자 한다. 2026년 1학기에는 학교 4교, 지역아동센터 2개소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아산 학생상담자원봉사자 회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맞춤형 상담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 특히 지속적인 연수를 통해 봉사자들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여, 아이들이 건강한 자아를 형성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신학기 활동 소감을 밝혔다.
신세균 교육장은 "아산학생상담자원봉사자의 헌신은 아산 교육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이 심리적 회복탄력성을 얻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여러분이 건네는 따뜻한 손길 하나가 아이들의 마음속에 긍정적인 변화의 씨앗을 심고, 나아가 건강한 교육 공동체를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아산 외암마을 ‘정월대보름’ 행사…무사안녕 기원
- 2아산시민의 생각이 아산의 미래가 된다… 2026년 시민 정책 공모전
- 3아산시, 새벽 산불 초동진화…산불 원인자 엄중 조치
- 4김태흠 지사, “통합 반대가 아니라 제대로 하자”
- 5아산시, 2026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접수
- 6천안시, 한전과 전력수급 안정 및 중장기 도시발전 방안 논의
- 7대전충남행정통합 “앙꼬없는찐빵, 20조의 유혹”…김태흠 지사, 민주당이 만든 법안은 속 다 도려낸 찐빵
- 8아산호, 기후에너지환경부 ‘중점관리저수지’ 선정
- 9김태흠 지사, ‘K팝 돔구장’ 싱가포르서 미리 보다
- 10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장 ‘평일 점심시간 1시간 무료’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