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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문화대학교 조기취업형·충남형 계약학과, 2026 신입생 예비대학 하이…

입학과 동시에 취업으로 이어지는 계약학과, 대학·기업·신입생 첫 만남의 장 마련

f_260210_보도자료(백석문화대학교 조기취업형·충남형 계약학과, 2026 신입생 예비대학 하이스쿨 개최)1.png

[시사캐치]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충남형 계약학과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9일(월)부터 10일(화)까지 이틀간 소노벨 천안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예비대학‘하이스쿨(Hi-School)’을 개최했다. ‘하이스쿨(Hi-School)’은 대학과 기업을 처음 만나는 신입생들이 설렘을 담아, 꿈을 향해 건네는 첫인사(Hi)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백석문화대학교는 교육과 취업 연계를 통해 학생과 기업이 함께 공동 성장하는 구조를 구축해온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충남형 계약학과의 첫 신입생을 모집하며 계약학과 교육 모델을 한층 확장했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여 베이커리카페과, 스마트소프트웨어공학과, 뷰티디자인과까지 3개의 학과가 운영되고 있으며, 충남 RISE센터가 주관하는 충남형 계약학과는 카페베이커리과, 헤어스타일학과, 전기과, 토탈시큐리티학과까지 4개 학과가 구성돼어 있다. 전체 계약학과 모집 정원은 총 175명이다. 이번 예비대학에는 로쏘㈜성심당, 뚜쥬루개발㈜ 등 채용이 연계된 산업체 관계자 50여 명과 백석문화대학교 이경직 총장, 교무처 유애현 본부장, 학생취업진로지원처 임재문 부장, 입학관리처 조재준 본부장 등 대학 교직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백석문화대학교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최상철 협의회장과 RISE사업단 고동원 단장을 비롯해 ㈜프로스트 박정일 대표, ㈜서창테크 성시언 상무가 축사를 전하며 계약학과 신입생들의 도전을 응원했다. 백석문화대학교 이경직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결정된다는 점은 계약학과의 가장 큰 강점”이라며 "계약학과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 여러분 모두를 축복하며,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쳐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백석문화대학교 계약학과는 1년 6개월 만에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돼 2학년 1학기부터는 일과 학습을 병행하게 된다. 또한 풍성한 장학 혜택을 통해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줄이고 학습 몰입도를 높여, 학생과 산업체 모두가 만족하는 계약학과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순천향대, 법인·병원·의료원 보직자 한자리에…‘원팀’ 으로 혁신 가속

순천향대 캠퍼스에서 주요 보직자 70여 명 참석… 기관별 핵심 성과·미래 전략 공유 ‘글로컬대학30, AI 의료융합, 지역 상생 등 공동 목표 기반 ‘순천향 원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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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치]순천향대학교(총장 송병국)는 2월 6일(금) 오후 2시, 대학본관 1978Hall에서 학교법인 동은학원 산하기관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순천향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순천향대학교를 비롯해 법인행정본부, 중앙의료원, 그리고 서울·부천·천안·구미 등 4개 부속병원 주요 보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순천향 공동체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전략을 함께 설계하기 위한 연례 핵심 행사로 마련됐다. 대회에는 서교일 동은학원 이사장을 비롯해 대학과 의료원의 주요 보직자, 4개 병원 원장단 등 약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순천향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동시에 기관별 비전과 실행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한마음대회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을 중심축으로, 대학과 병원, 의료원, 법인이 각자의 영역에서 축적해온 성과를 정리하고, 향후 AI 의료융합 기반의 혁신 성장 방향을 공유하는 데 의미가 집중됐다. 행사는 기관별 발표 세션으로 시작됐다. 글로컬대학30 사업 추진 성과와 비전을 중심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 혁신 전략을 공유했다. 이어 중앙의료원과 4개 부속병원은 의료서비스 혁신, 표준화 기반 운영체계, 조직문화 개선, 지역 거점 병원 경쟁력 강화 등 기관별 핵심 추진 과제를 발표하며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송병국 총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순천향은 대학과 병원, 의료원, 법인이 하나의 공동체로 연결된 대한민국에서도 보기 드문 경쟁력을 갖고 있다”며 "각 기관이 따로 성과를 내는 것을 넘어,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뛰는 순간 순천향의 혁신 속도는 훨씬 더 빨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행사 현장에서는 순천향 공동체가 지향하는 핵심 키워드를 담은 메시지도 함께 제시됐다. "글로컬대학, 성장을 향해!”, "AI의료융합분야 아시아 TOP 1”, "지역과 함께하는 순천향대학교” 등 각 기관이 공유하는 목표가 시각화되며, 순천향 공동체의 방향성을 참석자들과 함께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대회 이후 참석자들은 캠퍼스 내 주요 공간을 둘러보는 프로그램과 만찬을 통해 교류를 이어갔다. 행사는 단순한 성과 보고를 넘어, 대학과 의료기관이 하나의 공동체로서 성과를 확장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원팀(One Team)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세종시교육청, 설 명절 앞두고 온정의 손길, 사회복지시설 위문

9일부터 이틀간 사회복지시설 13곳 방문, 위문품 전달·격려 노인·아동 등 취약계층 세심한 살핌, 2012년부터 이어온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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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치]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구연희,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2월 9일부터 이틀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3곳을 방문하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맞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교육 가족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연희 부교육감을 비롯한 직원들은 세종시 동지역과 읍·면지역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정신건강증진시설 등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이용자들이 불편함 없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전달하고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노고에 대한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시설에 계신 분들께서 훈훈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12년 개청 이후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있으며, 부서별로도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방문과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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