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2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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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 유관순 열사 정신 계승 프로그램 개최… 청년들에게 ‘질문’ 던지…

f_260401_보도자료(백석대학교, 유관순 열사 정신 계승 프로그램 개최, 청년들에게 던지는 ‘질문’) 2.png

[시사캐치]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 유관순연구소는 4월 1일(수) 오후 1시, 교내 베데스다공원에서 2026년도 유관순학교 프로그램 「유관순의 질문, 나의 선택」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919년 4월 1일 아우내 만세운동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독립운동의 정신을 오늘의 삶과 연결해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4월 1일(수)을 시작으로 4월 15일(수), 5월 15일(금), 6월 10일(수)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법으로 지키는 독립’과 ‘노래로 외친 독립’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유관순 열사의 재판 기록과 관련 사료를 통해 당시 법과 권력이 독립운동가들에게 가한 억압의 실체를 살펴보고, 그 속에서 이어진 저항의 의미와 역사적 선택의 무게를 함께 되짚었다. 이어 참가자들은 독립군 애국가와 ‘선구자’를 함께 부르고, 태극기를 들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는 체험에도 참여했다. 이를 통해 자유와 정의의 가치를 몸소 느끼고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백석대 유관순연구소 박종선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역사 교육을 넘어 유관순 열사의 질문과 선택을 통해 청년들이 스스로 가치와 책임을 고민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다양한 체험이 어우러진 이번 프로그램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석대 유관순연구소는 유관순 열사의 삶과 독립운동 정신을 학문적으로 연구하고 교육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관련 사료 발굴과 학술연구를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체험 활동을 운영하며,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역사적 가치를 오늘의 삶과 연결해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백석대는 앞으로도 역사적 사실과 체험 중심 교육을 결합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독립운동의 의미를 오늘의 삶 속에서 실천하는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백석문화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다빈치아카데미, 2주차 특강 개최

f_260401_보도자료(백석문화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다빈치아카데미, 2주차 줄리안 퀸타르트, 임형주 특강 개최) 1.png

[시사캐치]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는 1일(수), 교내 백석홀 소강당에서 2026학년도 1학기 ‘백석 다빈치아카데미 인문학 강좌’의 3·4회차를 강연을 개최했다. 앞서 3월 25일(수) 열린 1·2회차 강연에는 아티스트 신성우와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이자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해설위원 곽윤기가 강연자로 나서 재학생과 인근 대학 학생,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오전 10시에 진행된 3회차 강연에는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연사로 나서 「탄소중립, 지속가능한 미래, 그리고 우리」를 주제로 강연했다. 줄리안 퀸타르트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생활 속 실천 방안으로 플로깅, 제로 웨이스트, 채식 등 자신이 실천해 온 다양한 환경 활동 사례를 소개하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프로 실천러’로 알려진 그는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학생들에게 희망과 동기부여의 메시지를 전했다. 강연에 참석한 간호학과 박수아 학생(여·2학년)은 "이번 강연을 통해 환경 문제를 거창한 과제가 아닌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문제로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작은 행동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깨닫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헀다. 이어 오후 2시에 열린 4회차 강연에서는 임형주 팝페라 테너(용산문화재단 이사장)를 초청해 「21세기 융합의 음악 ‘팝페라’, 민간외교의 ‘K-클래식’」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임형주 이사장은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며 경험한 음악 이야기와 함께 문화예술이 국가 이미지를 높이는 민간외교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소개하며 음악을 통한 소통과 융합의 가치를 전했다. 다음 강연은 4월 8일(수) 진행된다. 5회차 강연에서는 범죄수사 전문가 이대우 형사가 「우리는 모두 경계선 위에 서 있다」를 주제로 강연하고, 이어 6회차에서는 이화여자대학교 이지선 교수가 「꽤 괜찮은 해피엔딩–상처 이후, 우리가 자라는 법」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백석대학교·백석문화대학교, 군 복무를 경력 성장으로…S-PIPES 인성 …

f_260401_보도자료(백석대학교·백석문화대학교, 군 복무를 경력 성장으로…S-PIPES 인성 국격 페스티벌 개최)_사진.png

[시사캐치]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와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은 백석정신 S-PIPES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재학생들이 군 복무를 진로 설계와 자기개발의 기회로 인식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30일(월) 부터 4월 2일(목), 4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교내 예루살렘광장과 지혜관에서 ‘군 인성 국격학교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행사는 양 대학의 재학생, 충남 지역 초·중·고등학생, 충남 도민 및 지역 주민등 16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대학과 군, 공공기관이 협력해 나라사랑 정신을 높이고, 품격 있는 시민의식과 군 복무 가치에 대한 인식확산을 위한 페스티벌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충남·대전 병무청 및 육군 인사사령부와 정보사령부를 비롯해 육군 군악의장대대 등 여러 협력기관 및 백석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ROTC 학군단 등이 참여하여 군 복무를 의무가 아닌 성장과 진로 설계의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상담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백석대학교 송기신 총장, 이계능 인성교육부총장, 충남·대전 병무청의 임재하 청장, 병역진로상담센터의 임태영 센터장, 육군 인사사령부의 신응봉 사령관 등이 주요 인사로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페스티벌에서는 △AI 기반 학생 개인별 S-PIPES 인성검사 및 분석 프로그램, △병무청이 제공의 1대1 초개인화 전공별 맞춤형 병역 진로 설계 상담, △육군 인사사령부가 참여하는 전공 기반 군 병과 이해와 군 진로 탐색 코칭 제공, △인성전공 병과 체험 프로그램, △국격 특강까지 진행해 군 복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4월 1일(수) 오전 11시, 교내 운동장에서 육군 군악의장대대 태권도 시범단이 참여하는 ‘육군 홍보 나라사랑 콘서트’를 진행해, 군인의 품격과 무형전투력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백석대학교 백석인성혁신사업단 이계능 부총장은 "군 인성 국격학교는 전공·병과·진로 통합형 경로 모델을 국내 최초로 구축한 것”이라며 "병역을 앞둔 대학생들이 군 복무를 ‘단절’이 아닌 경력 성장의 도약 단계로 인식하도록 대학과 국가가 함께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백석대학교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대학생의 병역 이행을 미래 경력 개발의 핵심 단계로 전환하는 전국적 모델을 제시하고, 앞으로도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대학 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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