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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학교,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찾아가는 현장 취업 연계

AI 스포츠테크부터 현직자 멘토링까지…스포츠과학부 30여 명과 진로탐색 프로그램 연계 운영

f_260327_보도자료(백석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찾아가는 현장 취업 연계) 1.png

[시사캐치]백석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7일(금) 11시, 스포츠과학부 재학생 30여 명과 함께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SPOJOBS)'를 방문해 현장 진로탐색 및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채용박람회로, 3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국내외 스포츠산업 유관 기업들이 참여한 이번 박람회에는 기업관, 세미나관, 현직자 직무 멘토링관, AI-Zone, 진로·취업상담관, 역량면접코칭클리닉, 부대행사관 등 체험·상담 공간이 마련돼 있다.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현장 채용상담 및 기업 부스 탐방, AI 역량진단·자기소서 컨설팅, AI 기반 취업 검사, 스포츠 마케팅·미디어·행정 분야 현직자 직무 멘토링 등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현장에 참가한 스포츠과학부 4학년 이예나 학생(여·22)는 "평소 스포츠 마케팅 분야에 관심은 있었지만 실제로 어떤 역량을 갖춰야 하는지 막연했는데 오늘 기업 부스에서 담당자분에게 상담을 받아보니 포트폴리오나 SNS 콘텐츠 제작 경험이 실제 채용에서 중요하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정란 센터장은 "스포츠산업이 헬스케어·디지털 기술·콘텐츠·관광 등 다양한 분야와 융합되며 빠르게 외연을 넓혀가고 있는 만큼, 현장 경험이 학생들의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현장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백석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는 학생들에게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면접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채용박람회 현장에서 기업 인사담당자와 교류하며 학생들이 지원해 볼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고, 박람회는 28일(토)까지 계속되어 이벤트 안내 및 참여기업 채용정보는 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석대 특수체육교육과, 2026년도 '장애인과 함께하는 MT' 개최

건학 50주년 맞아 21년째 이어온 섬김과 나눔의 실천

f_260327_보도자료(백석대학교 특수체육교육과, 2026년도 장애인과 함께하는 MT 개최… 건학 50주년 맞아 더욱 뜻깊어) 2.png

[시사캐치]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 사범학부 특수체육교육과는 3월 27일(금), 교내 백석체육관에서 ‘장애인과 함께하는 MT’를 개최했다. ‘장애인과 함께하는 MT’는 2005년 시작돼 올해로 21년째를 맞은 특수체육교육과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음주와 향락 중심의 기존 MT 문화에서 벗어나 신입생들이 장애인스포츠를 체험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전공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자리로 이어져 왔다. 건학 50주년을 맞은 올해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이날 오전에는 신입생과 재학생이 함께 좌식배드민턴 대회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지체장애인을 위한 패럴림픽 종목인 좌식배드민턴을 직접 체험하며 장애인스포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오후에는 천안시 죽전원(죽전주간보호센터) 및 천안돌봄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소속의 성인 발달장애인 1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재학생들은 서비스러닝 교과목을 통해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은 킨볼 협동 게임과 VR·XR 스포츠 체험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1학년 오정빈 학생은 "장애인 분들과 직접 활동해보니 어떻게 운동을 도와드려야 할지, 어떻게 말을 걸어야 할지 자연스럽게 고민하게 됐다”이라며 "전공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는데 현장에서 경험해보니 앞으로의 방향이 조금 더 선명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백석대 특수체육교육과 김준식 교수는 "장애인과 함께하는 MT는 신입생들이 전공의 의미를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지역사회와의 소통 속에서 특수체육의 가치를 익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과 지역사회 연계를 바탕으로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백석대 특수체육교육과는 이 밖에도 도담도담 체육교실, 장애아동 운동발달 클리닉, 또바기 스포츠교실, 좌식 성인 배드민턴, 좌식배구 봉사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이어가고 있다.

선문대 문성제 총장, “AI 시대 공부법은 다르다”… 학습 전략 특강 성…

AI 시대 대학생 위한 3가지 학습 전략 제시 총장 직접 강연… 학생들과 소통하는 학습 특강

f_사진 1. 선문대 문성제 총장이 특강하고 있다.png

[시사캐치]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25일 교내 중앙도서관 첨단강의실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선문 학습법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대학교육혁신원 교수학습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재학생 약 80명이 참여했다. 이번 특강은 ‘AI 시대, 어떻게 공부하나?’를 주제로 문성제 총장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문 총장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기존의 지식 전달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지식을 활용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AI 시대 대학생이 갖춰야 할 핵심 학습 전략으로 ▲질문 중심 학습 ▲구조 중심 학습 ▲문제해결 중심 학습 등 세 가지를 제시했다. 또한 AI를 단순한 답변 도구가 아닌 사고를 확장하는 학습 파트너로 활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강연 이후에는 학생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지며 학습과 진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이번 특강은 총장이 직접 학생들과 가까이에서 교류하며 학습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문성제 총장은 "AI 시대에는 단순한 지식 축적보다 AI와 협력해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창의적인 학습자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학습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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