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치]대전시립합창단 제163회 정기연주회 파울루스가 오는 9월 7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연주회는 19세기 최고의 오라토리오*로 손꼽힌 멘델스존의 파울루스를 빈프리트 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대전시립합창단과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이 호흡을 맞춘다. 19세기 낭만주의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 이자 바로크와 고전주의의 수호자였던 멘델스존 특유의 아름다움과 낭만성이 잘 드러난 작품 파울루스는 헨델 메시아, 하이든의 ...
[시사캐치]복합문화공간 모나밸리가 주최한 ‘제1회 맥주 페스티벌’이 무더운 여름 시원한 맥주와 다양한 공연 및 즐길거리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남기고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 했다. 축제는 8월 26일은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27일은 오후 7시까지 이틀동안 모나밸리 디바인밸리 광장에서 열렸다. 모나밸리에서 첫 회로 꾸며진 이번 축제에 가족 단위의 많은 시민들이 북적이며 흥겨운 시간을 즐겼다. 특히 모나밸리에서 셰프들이.직접 준비한 다양한 종류의 F&B(식음료)와 가요,...
[시사캐치]천안문화재단은 오는 9월 15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천안시 승격 60주년 기념 두 번째 무대로 독일 도이치 방송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5년 만의 내한 공연으로 수석지휘자 겸 예술감독이자 재팬 필하모닉 수석지휘자와 KBS교향악단 음악감독을 겸임 중인 핀란드 지휘자 피에타리 잉키넨이 지휘봉을 잡고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협연한다. 공연은 바그너 ‘탄호이저 서곡’으로 웅장하고 장엄하게 문을 열고 올해 탄생 150주년을 맞은 작곡가 세르게이...
[시사캐치]천안시가 지난 26일 한국박물관교육학회와 함께 ‘미래 축구역사박물관의 운영방향과 차별화 정책’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조성과 발맞춰 한국 축구의 역사와 유산을 체계적으로 수집·관리·전시·교육·연구하는 거점 시설인 축구역사박물관의 차별화된 운영방향과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관호 한국박물관교육학회장의 ‘급변하는 사회 변화와 축구역사박물관의 특성화 방안’을 주제로한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윤태석 한국박물관 이사가 ‘국내 박물관 정책 동향과 축구역사...
[시사캐치]천안홍대용과학관은 오는 31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2023 천안홍대용과학관 슈퍼블루문 관측행사’를 운영한다. 슈퍼블루문은 달이 지구와 가까워져 크게 보이는 ‘슈퍼문’, 한 달에 뜨는 두 번째 보름달인‘블루문’이 겹치는 드문 천문현상으로 다음 슈퍼블루문은 14년 후에 예정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달의 자세한 지형을 육안 관측하고 스마트폰을 활용해 직접 촬영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홍대용과학관 유튜브 채널을 통한 슈퍼 블루문 온라인 중계, 달에 관한 특별강연, 보름달 포토존, 돔...
[시사캐치]대전시민천문대는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슈퍼 블루문 관측회”를 개최한다. 슈퍼 블루문은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져 크고 밝게 보이는 보름달을 뜻하는 슈퍼문과, 한 달에 이례적으로 두 번째 뜨는 보름달을 뜻하는 블루문이 동시에 일어나는 현상을 말한다. 이번 슈퍼 블루문은 달과 지구의 거리가 35만 7344km까지 근접하여 올해 가장 크게 보이는 슈퍼문이자, 지난 2일에 이어 8월 중 두 번째 뜨는 보름달인 블루문이다. 슈퍼 블루문 현상은 드물게 일어...
[시사캐치]아산시가 시민들 스스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한 시간을 마련했다. 24일 시청 시민홀에서 이석재 서울대 철학과 교수가 ‘질문하는 힘’을 주제로 진행한 열두 번째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가 그 자리였다. 이날 이석재 교수는 오래전 철학자들이 고민했던 다섯 개의 질문을 소개하며, 현대인의 일상과 접목한 사례를 통해 철학적 사고가 이뤄지는 과정을 피부로 와닿게 설명했다. 이 교수가 소개한 다섯 가지 질문은 △무엇이 정말로 존재하는가? △우리는 ...
[시사캐치]13년 만에 전세계에 선보이는 ‘2023 대백제전’이 1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충남도와 (재)백제문화제재단의 손님맞이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와 재단은 24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브리핑을 열고, 2023 대백제전의 주요 프로그램과 수해 피해가 발생한 행사장 상황, 바가지요금, 교통·주차 대책 등 그동안의 준비상황을 보고했다. 신광섭 재단 대표이사는 "2023 대백제전은 고대 동아시아 해상왕국 대백제의 위상과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
[시사캐치]아산문화재단과 춘천문화재단은 지난 3월 24일 문화예술교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진행했던, 8월 꿈의 오케스트라 ‘꿈의 향연’ 합동캠프 및 지역별 교류연주회를 성공리에 끝마쳤다고 밝혔다. 3일동안(8.11.~8.13.) 진행된 합동캠프는 아산, 춘천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대상으로 한 예술놀이, 지역 탐방, 선생님 연주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더하여 아산시 도고면에 위치한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인재개발원의 민간 개방 및 무료 대관이라는 지역사회 공헌...
[시사캐치]세종시립도서관이 22일부터 오는 9월 17일까지 미술작품전시회인 ‘도서관, 숲으로의 초대-두번째 정원이야기’, ‘도서관, 세종 어반스케치 풍경’을 개최한다. 도서관, 숲으로의 초대-두번째 정원이야기는 시립도서관 지하1층에서 청년작가 14인이 숲을 소재로 서양화, 한국화 등 미술작품으로 표현한 18점을 전시한다. 특히 도서 전시(북큐레이션) 공간은 2025년 4월 개막하는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의 성공개최 분위기를 조성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시립도서관 2층에서 진행되는 도서관, 세종어반스케치 풍경은...
[시사캐치]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서공철류 가야금산조’ 전문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가야금병창보존회 주최, 서공철류가야금산조보존회 주관으로 진행된다. 대학교 재학생 및 학사 이상의 가야금산조·병창 전공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공자들의 서공철류 가야금산조의 이해와 연주기량 향상은 물론, 우리시가 보유 중인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강의는 이지영 서울대학교 국악과 교수(국가무형문화재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가 진행하며, 강정숙 보유자(국...
[시사캐치]충남도와 천안시가 제4회 청년의 날(9월 16일)을 맞아 다음달 15일 개최하는 ‘2023 피크타임 페스티벌’이 축제의 주인공인 청년들이 기획부터 마무리까지 직접 참여하는 행사로 치러진다. 도는 22일 도청 소회의실(602호)에서 김기영 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도·천안시 공무원, 전문가, 청년기획단, 용역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운영 용역 중간보고회 및 청년기획단 발대식을 갖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행사 기획에 나선 청년기획단은 도내에서 활동하는 공연, 연출, 영...
[시사캐치]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오는 26일 오후 7시 세종예술의전당(세종시 나성동)에서 기획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1·2부로 나눠 영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클래식과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이 연주될 예정으로 관객 누구나 쉽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1부에서는 영화나 드라마, 광고 속에서 자주 등장하는 클래식 음악이 무대를 채운다. 서정적인 선율이 매력적인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2번’, 경쾌한 리듬과 열광적인 클라이막스가 인상적인 ‘아를르의 여인 모음곡’ 등을 들을 수 있다. ...
[시사캐치]충남도는 다음달 25일까지 ‘제61회 충청남도 문화상’ 후보자를 공개 추천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은 문화예술·체육 분야에서 향토 문화 선양 및 지역사회 발전 유공자를 발굴해 수여하는 상으로, 1957년 제정 이후 60회에 걸쳐 총 302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추천 대상은 △시, 소설, 희곡, 수필, 평론, 회화, 음악, 서예, 조각, 건축, 사진, 공예 및 무용 등 우수(훌륭)한 작품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했거나 △이론적 연구 성과를 높이고, 훌륭한 경기 활동 또는 경기 지도로 ...
[시사캐치]충남도는 제4회 청년의 날을 맞이하여 9월 15일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2023 청년 축제 '피크타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재능과 끼를 펼치고 소통·공감·참여·놀이할 수 있는 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청년의 시간·공간·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의 컨셉은 '피크타임'으로 인생의 피크타임을 살고 있는 청년들에게 최고의 시간(peak time)을 제공하는 취지의 피크닉(picnic)형 축제로 기획됐다. 메인 무대는 3부로 나눠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