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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치]천안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표협의체 회의에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1차년도인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 심의를 완료했다.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 내 복지전문가의 촘촘한 분석과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난 9월에 완성됐다.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천안’을 목표로 청년, 복지, 고용, 보건, 주거 등 사회보장 분야 6대 추진전략과 39개 세부 사업을 담고 있다.
중점사업은 △지역사회 의료돌봄 사업 운영 △고위험 위기가구 긴급지원 사업 △여성 삶의 질 강화를 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유지 사업 △남산 어르신 일자리 복지센터 운영 △권역별 특화형 청년센터 조성 △권역별 청소년 자유공간운영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운영 △ 찾아가는 문화예술 활동지원 8개이다.
박상돈 시장은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1차년도 계획으로, 천안의 지역복지 향상을 위한 첫 발걸음”이라며, "앞으로 4년간 민·관이 협력해 천안의 복지 발전을 위해 함께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천안시는 실무협의체 회의를 거쳐 시행계획을 사전 검토했으며, 앞으로 의회에 보고한 후 이달 말까지 충남도에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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