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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실국원장회에서 현장 감리 문제 지적
김 지사는 이어 "200억원 이하 사업들을 감리사들 한테만 맡기는 것은 예산 절감차원에서도 바람직하지 않다. 시설직 공무원들이 직접 할 수 있는 부분은 직접하면서 실력이나 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피력했다.
김 지사는 또 감리사의 태도를 지적하며 ”일부 감리사들이 현장에서 완장 찬 것처럼 횡포를 부리는 일들이 곳곳에 나타난다. 잘못된 부분은 시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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