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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86㎡ 규모로 20명 정원

이날 개소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센터 이용 아동 및 보호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새로이 문을 연 12호점은 128.86㎡(39평) 규모로, 정원 20명의 아동이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조성됐다.
우다다사회적협동조합이 5년간 센터 운영을 맡게 되며,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돌봄서비스를 비롯해 독서·놀이 활동, 간식 지원, 천안형 특별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천안시는 다음 달 말까지 2026년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장소 4개소를 공개 모집한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다함께돌봄센터 12호점 개소로 더 많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천안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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