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국·도비 확보로 아산페이 탄력, 절감 시비 105억 원은 민생경제에
재투입
아산페이(모바일)은 14세 이상 전국민, 외국인까지 누구나 사용 가능
타 지역 주민도 같은 상품을 아산시에서 아산페이로 결제하면
18% 할인 효과

이 수치는 충남 15개 시군 중 단연 1위이자 전국적으로도 최고 수준의 성과로, 아산페이가 명실상부한 전국 대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이번에 도비 46억 원을 지원받은 도비는, 전년 9억 2,400만 원 대비 약 5배로 2020년 이후 최고 수치이다.
또한 아산시는 아산페이 국도비 확보로 제1차 추경에서 감액된 시비 65억 원에 더해, 추가로 40억 9500만 원까지 시비 절감이 가능해 기존 예상 시비보다 105억 9500만원 규모의 시비 부담을 덜게 되었다.
절감된 예산은 민생회복과 시민생활 밀착형 사업에 편성되어 활용되며, 아산시 전체 재정 건전성 강화와 시민 복지·생활 전반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아산시는 국비 확보를 통해 생활비 절감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아산페이 5,500억원 확대 발행과 더불어 선할인 10%와 쓰면 돌려드리는 8% 후캐시백, 총18% 할인이벤트를 계속 추진하고 있다.
단, 후캐시백은 아산페이 모바일(카드)만 가능하고 아산페이 지류와 카드전용은 선할인 10%만 적용된다.
아산페이는 아산시, 매출액 30억 미만 소상공인 12,000여개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해, 지역 내 소비유도와 소비 할 수록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민생회복 견인과 지역 내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아산페이 확대 발행은 민선8기 제9대 오세현 시장의 대표 공약사업으로, 이번 아산페이 국․도비 확보를 마중물로 시민 생활비 절감 + 소상공인 활력 증대 + 재정 절감의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성과를 보였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역대 최대 규모 국·도비 확보는 아산페이의 지속성과 확장성을 담보하는 든든한 기반”이라며, "시민께는 생활비 절감 혜택을, 소상공인께는 매출 증대로 돌려드려,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페이 모바일은 14세 이상이면 아산시민 뿐만 아니라, 전국민(외국인)까지도 사용 가능해, 아산시를 방문하는 누구나 아산페이 모바일을 사용하면, 추석 명절 장보기 등 생필품 구입은 물론, 음식점, 마트, 학원, 의료, 주유소 등 12,000여개의 생활밀착형 업종의 가맹점에서 같은 상품을 18% 할인된 가격에 구입 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
결국, 아산시민은 물론 타 지역 주민들도 자연스럽게 아산시에서 아산페이 18% 할인 혜택을 누리면서 소비를 할 수 있고, 이는 아산시 소상공인인 아산페이 가맹점에, 자연스럽게 돈이 흘러 들어가는 구조로 아산시의 튼튼한 경제 구조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 기여 할 것으로 보고 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동정] 김태흠 충남도지사, 4월 16일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개원 20주년 비전 선포식에 참석
- 2조길연 충남도의회 의장, 5월 14일 충남도서관에서 제23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에 참석.
- 3김태흠 충남도지사, 천안‧아산 소각시설 문제 중재나섰다
- 4대전시, 갑천 둔치 야외 물놀이장 조성 중단
- 5세종시 '이응패스' 모바일 결제 도입
- 6세종시, 조치원읍 민간임대아파트 과장 광고 주의
- 7법정관리 묶인 내집 “매달 3억씩 사라져”
- 8충남문화관광재단 낭만 열차, ‘장항선 열차 타고 40, 50년 전 추억 소환’
- 9[동정] 김태흠 충남도지사, 3월 19일 제350회 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참석
- 10아산 '아르니 퍼스트' 아파트 건설사 법정관리…입주예정자 협의체 구성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