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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체험 콘텐츠 중심 운영으로 ‘1일 최대 2,788명’ 기록
![[크기변환]4.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 개관 두 달 만에 방문객 4만 명 돌파.jpg](http://www.sisacatch.com/data/editor/2512/20251201065447_69d06f6063d19f0ff756570ba78a7185_57i6.jpg)
여해나루는 이순신 장군의 삶을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하는 전시와 교육·관광 목적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 단위와 청소년, 어르신 등 전 세대를 아우르며 방문객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기획전시 ‘미드나잇 이순신’은 전쟁 영웅으로 알려진 이순신을 보다 인간적인 모습까지 담아낸 현대적 해석의 전시로 주목받았다.
이외에도 △공간해설 프로그램인 인사이드 이순신, △축하와 안부를 전하는 미디어월 여해스토리, △여해나루 하루를 그리는 일기, △교육관광 프로그램인 이순신 어린이 탐정단 등을 운영하며 아산 관광의 나루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아산시 관광캐릭터 충온즈와 함께 아산 관광기념품을 보는 재미도 놓칠 수 없다.
방문객들은 "이순신을 더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아이들과 함께 관람하기 좋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시는 이러한 긍정적 반응이 방문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맹희정 관광진흥과장은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가 이순신 장군을 다양한 시각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획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과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아산시는 앞으로 교육·체험형 콘텐츠와 전시 프로그램을 보완·확대해 방문 흐름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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