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현대경제신문 신춘문예 장편소설부문 대상 수상

신 주무관은 현대경제신문이 주관한 신춘문예 장편소설 공모에서 ‘너는 흔들리는 꽃잎처럼’ 작품을 제출, 대상을 수상했다.
해당 작품은 취준생, 편의점 알바, 백수가 된 가장 등 하루하루를 간신히 버텨내며 살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절제된 문장과 치밀한 심리 묘사를 통해 사소한 일상 속 인물의 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 주무관은 "책을 덮는 순간 아무런 교훈도 남지 않더라도 좋다, 그저 글을 읽는 순간만큼은 조용히 미소 지을 수 있길 바란다”며 "부족한 실력이지만 앞으로 세종시의 아름다운 모습을 알리는 글을 써내려보고 싶다”고 말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동정] 김태흠 충남도지사, 4월 16일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개원 20주년 비전 선포식에 참석
- 2조길연 충남도의회 의장, 5월 14일 충남도서관에서 제23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에 참석.
- 3김태흠 충남도지사, 천안‧아산 소각시설 문제 중재나섰다
- 4대전시, 갑천 둔치 야외 물놀이장 조성 중단
- 5세종시 '이응패스' 모바일 결제 도입
- 6세종시, 조치원읍 민간임대아파트 과장 광고 주의
- 7법정관리 묶인 내집 “매달 3억씩 사라져”
- 8충남문화관광재단 낭만 열차, ‘장항선 열차 타고 40, 50년 전 추억 소환’
- 9[동정] 김태흠 충남도지사, 3월 19일 제350회 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참석
- 10아산 '아르니 퍼스트' 아파트 건설사 법정관리…입주예정자 협의체 구성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