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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감면 혜택, 올해 12월 31일까지로 연장

최근 농업인들의 경영난에 인력 부족 문제까지 겹치면서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농업기계 임대료 감면 혜택 기간 연장 조치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계 임대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별도 서류 제출 없이 유선 또는 방문 예약을 통해 아산시농업기술센터의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에서 103종 622대의 농업기계를 50% 감면된 가격으로, 관내 9개 농협에서도 126종 476대의 농업기계를 같은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이러한 감면 혜택의 연장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필요한 농업기계를 지속적으로 확보하여 실질적인 농지 경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아산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지역 농업인들의 경영 부담을 경감시키고, 지역농업의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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