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유·사산 예방 및 심리지원 등 의료‧돌봄체계 강화를 위한 제도화 성과
“유·사산은 개인의 슬픔 아닌 공적 회복 과제… 도민이 안전한 정책환경 만들 것”
“유·사산은 개인의 슬픔 아닌 공적 회복 과제… 도민이 안전한 정책환경 만들 것”

이번 수상은 충청남도 고위험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유·사산 예방 및 심리지원 등 의료·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입법 성과가 높이 평가된 결과다.
정 의원은 그동안 관련 5분 발언을 비롯해 연구모임 운영과 의정토론회 개최 등을 통해 유·사산 관련 정책의 공백을 공론화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힘써왔다. 특히 유·사산을 경험한 고위험 임산부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굴하고 제도화하는 데 주력해 왔다.
정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출생아 수가 일시적으로 증가했다고 해서 저출생 문제가 해결됐다고 볼 수는 없다”며 "유·사산은 개인이 감당해야 할 슬픔이 아니라 사회가 함께 회복을 책임져야 할 공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 의원은 "앞으로도 임신과 출산, 그리고 상실 이후까지 도민이 안전하게 회복할 수 있는 정책 환경을 만드는 데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동정] 김태흠 충남도지사, 4월 16일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개원 20주년 비전 선포식에 참석
- 2조길연 충남도의회 의장, 5월 14일 충남도서관에서 제23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에 참석.
- 3김태흠 충남도지사, 천안‧아산 소각시설 문제 중재나섰다
- 4대전시, 갑천 둔치 야외 물놀이장 조성 중단
- 5세종시 '이응패스' 모바일 결제 도입
- 6세종시, 조치원읍 민간임대아파트 과장 광고 주의
- 7법정관리 묶인 내집 “매달 3억씩 사라져”
- 8충남문화관광재단 낭만 열차, ‘장항선 열차 타고 40, 50년 전 추억 소환’
- 9[동정] 김태흠 충남도지사, 3월 19일 제350회 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참석
- 10아산 '아르니 퍼스트' 아파트 건설사 법정관리…입주예정자 협의체 구성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