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상업용지 용도 전환해 도시경제 활성화
'도시미관 지킴이' 우수상가 선정하고 맞춤형 빈집 정비 추진
공동주택 관리비 진단해 주거환경 만족도 제고 노력
'도시미관 지킴이' 우수상가 선정하고 맞춤형 빈집 정비 추진
공동주택 관리비 진단해 주거환경 만족도 제고 노력
![[크기변환]KakaoTalk_20260120_160015452.jpg](http://www.sisacatch.com/data/editor/2601/20260120160256_37823779f93466acca76889cbfc50055_c03n.jpg)
시는 지난해 도시관리계획 정비와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 강화에 힘썼다. 금강 수변과 BRT 인접 상가의 허용 업종 확대, 공실률이 높은 상업지역 내 소형호텔 입지 허용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또한, 대표 건축물을 ‘우수건축자산’으로 등록하고 축제와 연계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주거급여 확대와 긴급주거비 지원으로 ‘주거복지대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으로 행정안전부 우수사례 최우수상을 받았다.
올해 도시주택국은 ▲미매각 상업용지 주택·공공시설 전환과 개발행위 허가 기준 합리화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및 ‘도시미관 지킴이 우수상가’ 운영 ▲빈집 정비 및 한글 디자인 활용 경관 요소 확대 ▲우수건축자산 발굴과 시민 참여형 건축정책 추진 ▲공동주택 4,740호 공급과 관리비 절감 서비스 도입 ▲노후 주거지 정비 및 민간임대주택 공급 촉진 ▲부동산포털 구축과 재난 안전 시설 설치 ▲온라인 건축심의 관리체계 구축 등 8대 핵심 과제를 추진한다.
송인호 국장은 "시민이 행복하고 미래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동정] 김태흠 충남도지사, 4월 16일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개원 20주년 비전 선포식에 참석
- 2조길연 충남도의회 의장, 5월 14일 충남도서관에서 제23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에 참석.
- 3김태흠 충남도지사, 천안‧아산 소각시설 문제 중재나섰다
- 4대전시, 갑천 둔치 야외 물놀이장 조성 중단
- 5세종시 '이응패스' 모바일 결제 도입
- 6세종시, 조치원읍 민간임대아파트 과장 광고 주의
- 7법정관리 묶인 내집 “매달 3억씩 사라져”
- 8충남문화관광재단 낭만 열차, ‘장항선 열차 타고 40, 50년 전 추억 소환’
- 9[동정] 김태흠 충남도지사, 3월 19일 제350회 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참석
- 10아산 '아르니 퍼스트' 아파트 건설사 법정관리…입주예정자 협의체 구성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