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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보는 채권 회수 성과 평가에서 종합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재기지원 우수재단 평가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상위권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채권 회수뿐 아니라 재기지원을 함께 고려한 균형 있는 정책 추진의 결과다.
충남신보는 개인회생·신용회복 지원과 새출발기금 매각 등 공적 채무조정 제도를 적극 연계해 채무 부담을 완화하고, 상환이 어려운 소상공인의 경영 정상화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재단은 상·하반기 특별채무조정제도 운영을 통해 신용관리정보 조기해제, 원금감면 지원 등 상환 부담을 완화하고 신용회복과 재도전 기반을 동시에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은 단순히 채권 회수를 넘어 채무자의 재기를 돕는 선순환 구조로 이어지고 있으며, 재기교육·컨설팅 및 재창업 보증 지원과 연계되며 실제 재도전 성공으로 이어지고 있다.
조소행 이사장은 "채무자의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채무조정과 재기지원 정책이 실질적인 재도전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금융안전망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충남신보는 올해도 상반기 특별채무조정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충남신용보증재단 재기지원부(041-530-3800)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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