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서울·부산 등 20개 여행사 참여, 충남 관광상품으로서 매력 확인

[시사캐치]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이 지난 3월6일(금) ~ 8일(일)까지 2박 3일간 충남 서부내륙권 대표 순례길‘성지혜윰길’관광상품 활성화를 위해 국내 여행사 20개사가 참여한 팸투어를 공주·부여 일원에서 추진했으며, 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국내 여행사 관계자들이 주요 성지와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충남의 주요 성지 관광자원과 관광상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체류형 관광상품 운영 방향과 발전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울과 부산 등 타 지역에서 참여한 국내 여행사들은 전년도에 구축된 디지털 해설 체험 등을 통해‘보고 듣는 관광’으로 충남 성지혜윰길이 종교·역사·인문학 자원을 활용한 매력적인 체류형 관광 콘텐츠이며, 관광상품으로서의 발전 가능성이 높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특히 단순한 체험에 그치지 않고, 해당 관광 상품의 발전 방안에 대해 재단과 적극적으로 논의하는 등 관광상품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충남문화관광재단 이기진 대표이사는"이번 팸투어를 통해 여행사 관계자들이 충남의 성지혜윰길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관광상품으로의 개발과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운영하여 충남 서부내륙권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조길연 충남도의회 의장, 5월 14일 충남도서관에서 제23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에 참석.
- 2[동정] 김태흠 충남도지사, 4월 16일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개원 20주년 비전 선포식에 참석
- 3김태흠 충남도지사, 천안‧아산 소각시설 문제 중재나섰다
- 4대전시, 갑천 둔치 야외 물놀이장 조성 중단
- 5세종시 '이응패스' 모바일 결제 도입
- 6세종시, 조치원읍 민간임대아파트 과장 광고 주의
- 7법정관리 묶인 내집 “매달 3억씩 사라져”
- 8충남문화관광재단 낭만 열차, ‘장항선 열차 타고 40, 50년 전 추억 소환’
- 9[동정] 김태흠 충남도지사, 3월 19일 제350회 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참석
- 10아산 '아르니 퍼스트' 아파트 건설사 법정관리…입주예정자 협의체 구성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