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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집행 내실화‧현장 소통 강화‧농업 기반시설 자동화 강조

이연희 위원장(서산3·국민의힘)은 "스마트팜을 통한 농산물 재배가 확대되는 만큼 사후관리 체계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충남도가 관련 정책과 현장 대응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영호 부위원장(서천2·국민의힘)은 출연계획안과 관련해 "충남농업6차산업센터가 전국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증액된 예산이 성과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내실화와 사업 확대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김복만 위원(금산2·국민의힘)은 농축산국 출연계획안에 대해 "예산이 증액된 만큼 사업을 세심하고 꼼꼼하게 집행해 예산 낭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인환 위원(논산2·더불어민주당)은 농업용저수지 자동수위측정기 관련 조례안과 관련해 "AI 산업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만큼, 자동수위측정기뿐 아니라 배수펌프와 양수펌프 등의 자동수위측정시스템(TM‧TC)과도 연계해 농업 기반시설 전반의 자동화와 고도화를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오안영 위원(아산1·더불어민주당)은 "스마트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실습교육을 강화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적극 해소하려는 노력은 바람직하다”며 "농업인들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새로운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 즉시 소통할 수 있는 의사소통 채널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편삼범 위원(보령2·국민의힘)은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인의 고충이 해마다 커지고 있다”며 "기후변화 대응과 스마트팜 기술개발, 재배기술 보급 등을 통해 농업인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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