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설계·감리비 감면 및 기술 지원 등 업무협약 체결
![[크기변환]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_왼쪽부터 현상훈 세종시건축사회장, 최민호 세종시장(자연재난과).jpg](http://www.sisacatch.com/data/editor/2603/20260327192536_74d342f1275fb0215e5fb477656812bb_19pw.jpg)
시는 27일 시청 세종실에서 세종특별자치시건축사회와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재난 피해 주택을 신축하는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전문적인 기술 지원으로 신속한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종시건축사회는 재난 발생 시 피해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 인력과 기술을 제공하고, 설계·감리 비용을 절반 수준으로 감면한다.
또한, 시는 건축 인허가 행정절차를 우선적으로 처리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으로 피해 주민의 자립을 돕기로 했다.
최민호 시장은 "도움이 절실한 순간에 전문성을 가진 건축사회에서 설계·감리비 감면과 인력 지원에 뜻을 모아주셔 매우 감사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재난 피해 주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안정된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조길연 충남도의회 의장, 5월 14일 충남도서관에서 제23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에 참석.
- 2[동정] 김태흠 충남도지사, 4월 16일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개원 20주년 비전 선포식에 참석
- 3김태흠 충남도지사, 천안‧아산 소각시설 문제 중재나섰다
- 4대전시, 갑천 둔치 야외 물놀이장 조성 중단
- 5세종시 '이응패스' 모바일 결제 도입
- 6세종시, 조치원읍 민간임대아파트 과장 광고 주의
- 7법정관리 묶인 내집 “매달 3억씩 사라져”
- 8충남문화관광재단 낭만 열차, ‘장항선 열차 타고 40, 50년 전 추억 소환’
- 9[동정] 김태흠 충남도지사, 3월 19일 제350회 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참석
- 10아산 '아르니 퍼스트' 아파트 건설사 법정관리…입주예정자 협의체 구성

게시물 댓글 0개